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앞으로 6년 동안 추가로 18억 달러, 우리돈 약 1조 9천억 원을 전세계 소아마비 퇴치 운동에 쓸 예정이라고, 영국의 한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소아마비를 퇴치하면 말라리아와 홍역 같은 질병을 물리치는 데 쓸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또, 자신을 위해서는 더 이상 돈을 쓸 곳이 없다며 돈의 쓰임새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구를 만들어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데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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