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태풍 '소나무' 발생…사상 4번째 빠르기 올해 1호 태풍 '소나무'가 필리핀 주변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3일 발표했다. 태풍 발생 속도로는 일본 기상청이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51년 이후 4번째로 빠르다. 연합 2013.01.03 23:50
日, 야스쿠니 방화 용의자 인도 거부에 "유감" 한국 법원이 야스쿠니 신사 방화 용의자 중국인 류창 씨를 넘겨 달라는 요구를 거부하자, 일본 정부가 주일 한국대사관을 통해 "유감"… SBS 2013.01.03 23:48
"시리아 전투기 주유소 폭격, 최소 50명 사망"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가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의 주유소를 폭격해 수십 명이 사망했다고 알 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어제 오후 다마스쿠스 동쪽 외곽 믈레이하 지역에서 미그 전투기가 미사일을 발사해 주유소가 불에 타고 민간인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1.03 23:44
중국, 야스쿠니 방화 용의자 日 송환 거부 환영 한국 법원이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인 류창 씨를 넘겨 달라는 일본의 요청을 기각하자, 중국 정부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3.01.03 23:42
러시아, '세금망명' 드파르디외에 시민권 부여 프랑스 정부의 '부자 증세'를 피해 프랑스 국적 포기를 선언한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외에게 러시아 정부가 시민권을 부여했습니다. 크렘린궁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서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드파르디외에게 시민권을 주는 안에 서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1.03 23:35
영국, 비만 주민은 복지수당 깎겠다 비만인 사람이 운동을 게을리하면 복지수당을 깎는 복지연동 비만관리 제도가 영국에 도입될 전망입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런던 웨스트민스터 자치구가 주민의 생활습관을 추적해 복지수당을 탄력적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03 23:33
영국 총리,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반환요구 일축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포클랜드 반환 요구에 대해 단호히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영국 총리실은 대변인 발표를 통해 영국에 계속 남기를 바라는 포클랜드 주민의 희망은 명확하다며 주민들의 이해는 보호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03 23:31
그리스, 공무원 2만 5천 명 무더기 해고 그리스 정부가 다음달 안에 공무원 2천5백명의 업무를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올해 모두 2만5천명의 공무원을 사실상 해고하기로 했습니다. 국외 채권단인 유럽중앙은행 등으로 이루어진 트로이카의 요구 조건에 따른 것으로 그리스가 구제금융을 받으려면 반드시 시행해야 됩니다. SBS 2013.01.03 23:28
스위스 산간 마을 총기난사 5명 사상 스위스 산간 마을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스위스 남부 발라이스 지역에서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3.01.0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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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회장, 이달 중 북한 간다"…배경은?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북한을 방문합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회장이 인터넷 통제국가를 방문하는 배경은 뭘까요? 김영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1.03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