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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또 집단 성폭행 피살 신고…파문 우려 인도 전역에서 성범죄로 숨진 여대생을 추모하는 평화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또 한 건의 집단 성폭행 사건 신고가 접수돼 파문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SBS 2012.12.31 12:42
중국 언론 "평양 찜질방·스케이트장 가보니…"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인민생활 개선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언론이 최근 문을 연 평양 시내 주민편의시설의 현황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 2012.12.31 11:58
美 부호 클라크 '1순위 상속인' 숨진 채 발견 지난해 별세한 미국의 유명 여성 부호 고 위게트 클라크의 1순위 상속인으로 꼽혔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미 NBC 방송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2.12.31 11:55
"중국서 올해 최고 영향력 있는 인물 '누리꾼'" '중국 누리꾼'이 올해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홍콩 빈과일보는 31일 여러 분야에서 뽑은 올해의 인물을 발표하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중국 누리꾼을 선정했다. 연합 2012.12.31 11:51
북한·싸이, CNN 선정 '2013년 주목할 뉴스' 북한과 가수 싸이가 미국 CNN 방송이 선정한 내년도 가장 주목할만한 뉴스들에 포함됐다. CNN은 30일 집권 2년차를 맞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다음 행보가 중동의 정정불안과 동아시아 영토갈등, 국제 경제 및 기후변화 문제 등과 함께 2013년 세계 언론을 달굴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 2012.12.31 11:35
코네티컷 총기참사 생존자 주정부 상대 소송 제기 26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 코네티컷주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참사의 한 생존자가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14일 발생한 샌디훅 총기참사의 생존자인 6살 소녀의 변호사 어빙 핀스키는 코네티컷 주정부를 상대로 1억달러를 요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2.12.31 11:08
中 인민일보 10대 국제뉴스서 '北 로켓' 9위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31일 북한 로켓발사 등이 포함된 2012년 국제 분야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인민일보는 10대 뉴스 가운데 가장 먼저 `시진핑 체제'가 출범한 18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 쏟아진 국제 사회의 관심을 꼽았다. 연합 2012.12.31 10:53
中·日 "댜오위다오, 오키나와령 외교문서" 공방 일본이 "댜오위다오를 센카쿠로 명명하고 오키나와령으로 인정한 중국 외교문서가 있다"고 공개한 데 대해 중국이 '발끈'하고 나섰다. 연합 2012.12.31 10:46
시진핑, "빈민지원금 유용은 범죄" 분개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빈민 지원 자금이 다른 항목으로 유용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31일 신경보에 따르면 시 총서기는 29∼30일 빈곤 지역으로 지정된 허베이성 푸핑현을 시찰하면서 "내가 크게 불만을 느끼고, 심지어 분개하는 것은 빈민 지원 자금이 유용되는 것"이라며 "이는 재난재해 지원금 유용과 마찬가지의 범죄 행위로 반드시 단호히 조사,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2.12.31 10:31
아베 일본 총리 "국민 이해 얻어 원전 신규 건설"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원자력발전소의 신규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한 방송에 출연해 향후 원전 정책과 관련해 새로 만들 원전은 40년 전에 지어진 후쿠시마 원전과는 전혀 다른 것이 될 것이라면서 국민적 이해를 얻어가면서 신규 원전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2.3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