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 국고보조금 1천850억 원 추가 요청 서울시가 11개 사업에 대한 국고지원금 총 1천858억원을 추가 요청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지하철 1∼4호선 내진 보강ㆍ 노후시설 교체 459억 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289억 원, 서울한양도성 보수ㆍ복원ㆍ형상화 80억 원, 기존주택 매입ㆍ임대 140억 원, 동부간선도로 확장 560억 원, 서울재사용플라자 건립 50억 원, 물재생센터 고도처리ㆍ시설현대화 166억 원 등입니다. SBS 2012.12.23 10:30
학생ㆍ학부모ㆍ교원 "학교폭력 대책 효과있다" 서울시교육청이 학생, 학부모, 교원 등 6천6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결과 상당수 응답자가 교육청의 일부 학교폭력 대책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2.23 10:20
"전기장판 켜고 자던 아들이 갑자기 비명을…" 오늘 새벽 6시쯤 전남 목포시의 한 주택에서 전기장판에 불이 붙어 잠을 자던 25살 김 모 씨가 양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김 씨의 아버… SBS 2012.12.23 10:13
인성교육실천연합, 교과부 공익법인 된다 청소년 인성교육을 지원하는 민간단체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이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공익법인이 됩니다. 교과부는 '교과부 소관으로 교육감에게 위임하지 않은 비영리법인'에 인실련을 추가하는 개정안을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3 09:35
'신천지 교인 명단공개' 목사 무죄 확정 대법원 2부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 신천지 교인의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교적부를 게시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 목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2.12.23 09:19
"귀신 쫓게…" 세 자녀 숨지게 한 부부 감형, 왜? 광주고법은 세 자녀를 때리고 굶겨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박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12.23 09:12
"자금세탁 해주면 이익준다" 수십억원 챙기다 덜미 비자금 세탁을 도와주면 거금을 나눠주겠다고 꾀어 30여억을 챙긴 사기단이 검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는 자금 세탁을 핑계삼아 웃돈을 받아 챙긴 혐의씨 등 일당 3명을 구속기소하고 이 씨의 부인 행세를 한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2.12.23 09:11
훔친 스마트폰 2만여대 밀수출 조직 검거 택시나 찜질방 등에서 훔친 스마트폰 2만여 대를 외국에 밀수출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장물 스마트폰 2만2천460대를 홍콩으로 밀수출한 혐의로 조직원 29명 가운데 24명을 검거, 이 가운데 국내 총책 이 모씨 등 9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12.23 09:09
울산 고층아파트서 40대 투신 사망 어제 오후 5시반쯤 울산시 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42살 이모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3년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설립과정에 참여한 뒤 노조간부로 활동하다 하청업체에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12.23 08:37
대법 "적법하지 않은 공무집행 경찰관 폭행은 무죄" 적법하지 않은 공무집행을 하는 경찰관에게 저항하면서 폭행했다면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성용 민주노총 부산본부 교육선전국장에게 검찰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2.12.23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