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층아파트서 40대 투신 사망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12.23 08:37 수정 2012.12.23 09: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22일) 오후 5시반쯤 울산시 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42살 이모 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3년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설립과정에 참여한 뒤 노조간부로 활동하다 하청업체에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아파트 19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분 만에 4만 원 인상…서울까지 '도미노 폭등' 1초마다 댓글…지구 반대편 울린 제주 카페 사장님 동영상 기사 "홍명보, 측근에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보도 일파만파 전 연인 퇴근길에 흉기 습격…경찰 3분 만에 도착했지만 제주서 게 잡다 "살려주세요"…갑자기 밀려 들어와 '아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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