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초등학교서 총기난사 참변…최소 27명 사망 미국 코네티컷 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8명을 포함, 최소 27명이 사망하는 최악의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 40분쯤 코네티컷 주 뉴타운에 있는 샌디 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했으며, 최소한 7발의 총성이 울렸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2.12.15 05:32
미 코네티컷 총기난사범 범행 전 부모도 살해 14일 미국 코네티컷 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범인의 모친이 이 학교 유치원 교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은 사건 당일 집에서 그의 부친을 살해했으며 이후 엄마가 근무하는 학교로 차를 몰고 가 수업을 하던 모친과 이 학급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살해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연합 2012.12.15 04:47
오바마, '코네티컷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4일 코네티컷 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어린이들을 포함해 최소 27명이 숨진 것과 관련, 희생자들과 가족들에게 애도를 뜻을 밝혔다고 백악관이 전했다. 연합 2012.12.15 04:42
오바마 미 대통령 러시아 인권 법안 최종 서명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러 인권 법안인 '마그니츠키 법안'에 서명해 미-러 간 외교적 갈등이 격화될 전망입니다. SBS 2012.12.15 04:31
오바마, '사상논란' 일축…"난 사회주의자 아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고 미 정치전문지 폴리티코가 14일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날 마이애미에 있는 스페인어 방송인 '유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사회자가 미국내 라티노들이 오바마 대통령이 사회주의 정책을 선호하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묻자 이처럼 대답했다. 연합 2012.12.15 04:20
미 초등학교서 총기난사…최소 27명 사망 참변 미국 코네티컷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8명을 포함해 최소한 27명이 숨지는 최악의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어젯밤 11시 40분쯤 코네티컷주 뉴타운에 있는 샌디 훅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지금까지 학생과 교직원 등 2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5 03:22
러시아, 대북 결의 논의 지지…전문가 "중국 압박 효과" 러시아가 북한의 로켓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 채택 논의를 지지한다고 밝힘에 따라 안보리 논의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연합 2012.12.15 02:37
EU "시리아 반정부세력 지원 모든 방법 강구" 유럽연합은 시리아 반정부 세력과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EU 정상들은 브뤼셀에서 성명을 내고 각국 외무장관에 반… SBS 2012.12.15 02:34
미국 소비자물가 6개월 만에 첫 하락 미국의 월간 소비자 물가가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달에 비해 0.3%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5 00:37
이집트서 새 헌법 찬·반 세력 충돌 이집트에서 새 헌법 국민투표를 하루 앞두고 찬·반 세력 간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이집트 제 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는 금요기도회가 끝난 뒤 이슬람주의자들과 새 헌법 반대 세력이 충돌해 투석전을 벌였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2.12.15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