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댓글' 의혹 국정원 여직원 경찰 출석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에 악성 댓글을 단 의혹을 받고 있는 국정원 여직원이 오늘 오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국정원 심리정보국 소속 여직원 김 모 씨가 변호인과 함께 나와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5 17:10
울산 앞바다 사고 선박 불법 구조변경 수사 울산 앞바다에서 대형 인명사고를 낸 작업선이 지난 4월 대규모로 구조변경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서 제공한 사진을 확인한 결과 사고 선박인 석정36호에 높이 80m, 너비 2m가량의 원통형 철제 타설장비 2기가 추가로 설치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2.12.15 15:08
청주서 남중생 목매 숨진 채 발견 지난 14일 오후 10시 25분께 청주시 흥덕구 한 주택에서 모 중학교 1학년 A군이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2.12.15 15:07
해경 "선박 장비결함·안전조처 미흡 여부 조사" 울산해양경찰서는 기자회견을 열어 현장소장 등 건설사 관계자들을 불러 장비결함과 안전조처 미흡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부실 여부가 드러나면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 2012.12.15 13:55
울산해경 "작업선 시신 1구 추가 인양은 오인"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근로자 1명의 시신 추가 인양은 오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께 사고 지점 인근 바다에서 발견한 것은 실종 근로자 1명의 시신이 아니라 실종 근로자의 이름이 적힌 구명조끼라고 밝혔다. 연합 2012.12.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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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지선 전복사고 사망자 7명으로 늘어 어제 저녁 울산 앞바다에서 크레인을 실은 선박이 전복돼 24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7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습니다. 보도에 이홍갑 기자입니다. SBS 2012.12.15 12:12
울산 작업선 근로자 시신 1구 추가 인양…사망자 7명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근로자 1명의 시신이 추가로 인양돼 사망자가 모두 7명으로 늘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께 사고 지점 인근 바다에서 근로자 1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연합 2012.12.15 11:44
남산 3호터널 입구 연쇄 교통 사고…3명 부상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충무로1가 남산 3호터널 입구에서 57살 형 모씨가 달리던 택시에 치였습니다. 또 뒤따르던 다른 택시가 도로에 쓰러져 있던 형 씨를 피하려다 화물차와 추돌하는 연쇄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SBS 2012.12.15 10:51
울산 전복 작업선 사망자 6명으로 늘어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근로자 2명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10분쯤 사고해역 인근 바다에서 근로자 2명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SBS 2012.12.15 09:31
아내 구하려고 불 속으로…'원앙 부부' 비극 어제 저녁 7시 반쯤 세종시 소정면 55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난방용 가스히터가 터지면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여 만에 꺼졌지만, 김씨와… SBS 2012.12.15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