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56년 만에 가장 추운 12월 초…언제 풀릴까? 초겨울에 이례적인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12월 초순 평균기온이 영하 7.1도로 56년 만에 가장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2.10 12:36
동영상 기사
[FunFun 문화현장] 윤여일 '여행의 사고' 출간 문화현장, 월요일은 새로 나온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홍지영 기자입니다. 여행과 관광의 차이는 무엇일까? 파리에서는 에펠탑에 가보고, 유람선을 탄 뒤 저녁은 센강변에서 먹고. SBS 2012.12.10 12:33
동영상 기사
중부·남부 내륙에 한파주의보…주 후반에 풀려 오늘도 춥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영하 12도 가까이 내려갔고 중부와 남부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이번 한파는 사나흘 더 이어진 뒤 주 후반에 평년기온을 되찾으면서 물러가겠다는 예보입니다. SBS 2012.12.10 12:13
동영상 기사
[건강] 가슴 성형수술 부작용, 2년 새 10배 증가 성형수술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슴 성형은 유방이 딱딱해지는 구형구축과 같은 심각한 후유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2.12.10 11:39
동영상 기사
[건강] 겨울철 천식, 방치했다간 만성 발전 위험 추운 날씨가 계속 되면서 천식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식을 단순한 감기로 오인하거나 고치기 힘든 만성 질환으로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SBS 2012.12.10 11:37
서울 12월 초순, 1956년 이후 가장 추웠다 맹추위가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올 12월 초순이 1956년 이후 56년 만에 가장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올 12월 초순 서울의 최저기온 평균은 영하 7.1도로 1956년 영하 8.5도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0 11:19
동영상 기사
[건강리포트] "수면무호흡, 고혈압 유발 가능성" 지난 2006년부터 고혈압 치료를 받고 있다는 서남기 씨, 하지만 혈압이 갑자기 상승하면서 4차례나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뜻밖에도 수면무호흡증이었습니다. SBS 2012.12.10 11:17
동영상 기사
곳곳 한파특보 발령…주 후반 평년기온 회복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와 남부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번 한파는 사나흘 더 이어진 뒤 주 후반에 평년기온을 되찾으면서 물러가겠다는 예보입니다. SBS 2012.12.10 10:48
구세군 자선냄비에 1억570만원권 수표 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함에 1억여원 짜리 수표가 등장했다. 한국 구세군은 지난 9일 오후 6시25분께 명동 입구에 설치된 자선냄비 모금함에 익명의 후원자가 1억570만원권 수표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2.12.10 10:46
사람의 유전자 결함 평균 400개…완벽한 인간 없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 DNA 통계 자료로 입증됐다고 영국 과학자들이 밝혔습니다. 영국 과학자들은 지난 2008년 시작된 국제적 DNA 연구 프로젝트의 자료와 자신들이 별도로 연구한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건강한 사람들도 평균 4백개의 DNA 결함을 갖고 있다고 미국 인간 유전자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습니다. SBS 2012.12.10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