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48% 빈곤 걱정" 프랑스인 가운데 절반 가량이 스스로를 가난하다고 여기거나 곧 가난해질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 인터넷판은 여론조사기관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사 대상자의 11%가 스스로 가난하다고 답했고, 37%는 지금 가난해지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2.07 23:31
'한잔에 5만 원' 코끼리 배설물 커피 등장 사향 고양이의 배설물에서 커피 씨앗을 채취해 만든 커피인 '루왁'을 넘어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가 등장했습니다. 화제의 커피는 코끼리 배설물에서 채집된 커피 씨앗으로 만든 '블랙 아이보리'입니다. SBS 2012.12.07 23:26
美 11월 실업률 7.7%로 하락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률이 7.7%로, 지난 2008년 12월 이후… 연합 2012.12.07 23:09
日 관방장관 "北 로켓 빨리 쏘면 좋겠다" 발언 논란 일본 관방장관이 북한이 로켓을 빨리 쏘면 좋겠다고 말해 비판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일본 언론은 중의원 의원인 후지무라 오사무 관방장관은 오늘 자신의 지역구에서 북한이 월요일에 빨리 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2.0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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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한류' 프랑스 최고권위 콩쿠르 휩쓸었다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프랑스 최고 권위의 클래식 콩쿠르를 휩쓸었습니다. 우리나라 백건우 선생이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서 클래식 한류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SBS 2012.12.07 21:33
일본, 대지진후 1년 9개월만 강진에 가슴 '철렁'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지 1년9개월만에 다시 한번 강진과 쓰나미 공포가 일본 열도를 덮쳤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지진이 일어난 곳은 미야기 반도 앞바다 약 240㎞ 해역이다. 연합 2012.12.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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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7.3 강진·쓰나미…대지진 악몽에 '철렁' 지난해 대지진이 일어났던 일본 동북 지역에 또 규모 7.3의 강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고, 도쿄 도심에서도 강한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SBS 2012.12.07 20:48
북아일랜드, 클린턴 방문 앞두고 폭발물 발견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의 북아일랜드 방문을 앞두고 이 지역에서 폭발물을 실은 차량이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다. 북아일랜드 경찰은 7일 런던데리 크레건 지역에서 전날 밤 폭발물을 운반하던 차량을 적발해 수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연합 2012.12.07 19:50
동일본에 규모 7.3 강진…쓰나미·피난 경보 7일 오후 5시18분께 작년 동일본대지진 발생 지역인 일본 도호쿠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7.8도, 동경 144.2도이고, 깊이는 10㎞로 추정됐다. 연합 2012.12.07 19:34
하마스 최고지도자, 가자지구 첫 방문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최고지도자 칼레드 마샤알 가자지구를 방문한다고 AP와 AFP통신이 보도했다. 마샤알의 이번 방문은 하마스가 2007년 6월부터 가자지구를 통치하기 시작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 2012.12.07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