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률이 7.7%로, 지난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새 일자리는 14만6천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연합뉴스)
美 11월 실업률 7.7%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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