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주점서 무장괴한 총격…10명 사망 나이지리아의 한 주점에서 무장괴한들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10명의 손님이 숨졌다고 BBC가 전했습니다. BBC는 그젯밤 나이지리아 중부의 한 주점에 군복 차림을 한 무장괴한들이 들이닥쳐 손님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해 10명이 숨진 것으로 이 지역 관리들이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8 09:55
유엔 총회, 북한 인권결의 첫 합의 채택 유엔 총회 제3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27일 북한의 인권 상황을 우려하는 결의안을 처음으로 합의 처리했습니다. 유엔은 이 결의안에서 북한의 고문과 불법 구금,정치범 수용소, 사상과 표현 제한 등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SBS 2012.11.28 09:52
美 하원 외교위원장 "미사일 발사 징후, 北 제재해야" 일리애나 로스-레티넌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동향이 포착됐다는 첩보와 관련해 북한정권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11.28 09:50
美, 이번에도 中 '환율조작국' 미지정 미국 정부는 중국의 위안화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지난해 3분기 이후 중국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이 크게 줄었고, 자유로운 자본이동을 위한 다양한 조치도 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2.11.28 09:33
핏빛으로 변한 호주 본다이 비치 호주 시드니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본다이 비치의 바다가 빨간색으로 변하는 희귀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호주 국영 ABC 방송은 본다이 비치와 인근 브론테 비치, 타마라마 비치의 바다 색깔이 갑자기 발생한 적조 현상 때문에 빨간색으로 변해 해수욕객의 출입이 통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8 08:27
美 하원 외교위원장에 '친한파' 로이스 의원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에 친한파로 널리 알려진 61살 에드 로이스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지난 6일 대선과 함께 치러진 총선에서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함에 따라 외교위원장 자리는 공화당 몫이 됐습니다. SBS 2012.11.28 08:08
'거추장스럽다'며 가족 몰살한 美 남성, 종신형 4회 '일상에서 벗어난 야생의 삶'을 꿈꾸던 미국의 30대 남성이 아내와 어린 세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교도소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게 됐다. 연합 2012.11.2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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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살 의혹' 아라파트 시신 8년 만에 발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수반이었던 아라파트의 시신이 8년 만에 발굴됐습니다. 병으로 숨진 게 아니라 방사능 물질에 독살됐단 의혹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SBS 2012.11.2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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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시 대통령 물러가라" 이집트 수십만 명 시위 이집트에서 수십만 명이 또다시 시위에 나섰습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놓은 것처럼 무바라크 독재 타도를 외치던 시위대가 이제 무르시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SBS 2012.11.28 07:17
홍명보 유니폼, 미국 경매 나온 사연 홍명보 전 한국 축구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때 입었던 유니폼 상의가 미국 최대 스포츠 경매 사이트에 상품으로 나왔다. 미식축구와 농구, 야구, 골프 등 각종 스포츠의 스타 선수들이 쓰던 용품을 주로 사고파는 스타이너스포츠에는 홍 전 감독의 유니폼 상의가 27일 경매 물건으로 올라 있다. 연합 2012.11.28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