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칠 것 없어서 홧김에…' 여관 방화 20대 검거 강원 속초경찰서는 여관 창고에 불을 지른 혐의로 25살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 씨는 오늘 새벽 2시45분쯤 속초시 금호동의 한 여관 3층 비품창고에 라이터로 불을 내 52살 최 모 씨 등 투숙객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1.21 09:37
대법 "음주운전자 강제채혈 증거 인정 안돼" 교통사고를 내고 의식을 잃은 음주운전자에게 압수수색 영장 없이 채혈했다면 이를 음주운전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음주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가 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21 09:25
분당선 전동차 제동장치 고장…출근길 지연운행 오늘 아침 8시쯤 경기도 성남 분당선 지하철이 가천대역에서 복정역으로 출발하던 중 제동장치 고장으로 승강장에서 25분 동안 멈췄습니다. 사고가 … SBS 2012.11.21 09:23
생활정보지 5부 가져간 70대에 무죄 선고 생활정보지 5부를 가져갔다가 절도범으로 몰린 70대 부동산 중개업자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 3단독 정지선 판사는 21일 길거리에 비치된 생활정보지를 훔친 혐의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연합 2012.11.21 09:19
부산경찰, 내연녀 납치 40대 구속영장 부산 사하경찰서는 21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녀를 납치·감금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씨는 20일 오후 11시20분께 부산 사하구 내연녀 A씨 집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 A씨를 자신의 차량에 태우고 2시간여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1.21 09:16
그룹 신화 팬들 등친 20대 여성 실형 그룹 신화 팬들을 속여 수백만원을 챙긴 2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반정모 판사는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21살 최 모 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11.21 08:40
교실 청소하다 여고생 추락사…교사 집행유예 여고생이 교실 베란다를 청소하려다 추락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교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권기만 판사는 숨진 A양의 담임교사 B씨에게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2.11.21 08:33
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아리랑' 한글 광고 등장 유력 경제일간지인 월스트리트저널 유럽판 1면에 한글 글씨체 `아리랑'이 새겨진 광고가 실렸다. `독도',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동해'에 이어 다섯 번째로 `아리랑'의 한글 광고가 21일자 WSJ에 등장한 것이다. 연합 2012.11.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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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검사팀 추가 파견…현직 검사 구속 '후폭풍' 10년 만에 현직 검사가 구속된 뒤 검찰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들도 같은 생각일 겁니다. 의사, 간호사 운운하면서 수사를 누가 더 잘하니 할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SBS 2012.11.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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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같은 방에서…1000만 원 고액 건강검진 건강 검진도 부익부 빈익빈인가 봅니다. 나라에서 해주는 검진은 허술하기 이를데 없는데 1천만 원이 넘는 고액 검진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신승이 기자입니다. SBS 2012.11.21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