ℓ당 400원 절약 '가짜 경유'…"안전도 절약?" 등유에 첨가물을 넣은 가짜 경유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화물차는 물론 관광버스까지 가짜 경유를 사용, 대형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2.11.20 10:54
조희팔에게서 향응받은 경찰관 집행유예 대구지법은 수조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측근에게서 향응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대구성서경찰서 37살 정모 경사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11.20 10:42
구미경찰, 불산사고 2명 영장·2명 입건 경북 구미경찰서는 불산 누출사고로 5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사고 공장장 47살 장 모 씨와 안전관리책임자 41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2.11.20 10:33
기획사 로드매니저 출신 '발바리 성폭행범'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성폭행·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24살 이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 13일 새벽 2시 반쯤 서울 용산구의 한 원룸에 침입해 혼자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지난 9월 16일 새벽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다세대주택 앞 골목길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가로막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1.20 10:00
[취재파일] 막걸리 수질검사 깜빡! 식약청이 '뒷짐'지는 속사정은?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져서 괜찮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직원의 말입니다. 식약청이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져서, 비판조의 기사가 나가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SBS 2012.11.20 09:48
부산서 마약에 취한 20대 순찰차에 자수 부산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20대가 순찰차를 탄 경찰관에 자수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자신의 집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2.11.20 09:35
태백 초등학교 교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20일 오전 5시40분께 강원 태백시 상장동 모 초등학교 3층 교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2.11.20 09:31
대법원, 미디어오늘 상대 KBS 소송 기각 대법원 2부는 KBS가 미디어오늘을 상대로 낸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기사에 허위사실 적시가 있다고 볼 수 없는 만큼 손해배상 청구를 이유 없다고 본 원심 판단은 정당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20 09:26
"반달가슴곰 직접 길렀어도 고기 식용 안 돼" 반달가슴곰을 직접 길렀어도 약재로 쓰기 위한 웅담 외에 다른 부위는 식·가공용으로 판매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반달곰 사육업자 51살 이 모 씨가 사육한 곰을 식용고기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며, 금강유역환경청장을 상대로 낸 용도변경 청구소송에서 이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2.11.20 09:25
부산서 생후 10일 된 영아 돌연사 19일 오전 7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A씨 집에서 태어난 지 10일 된 신생아가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A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2.11.20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