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매니저 필로폰 투약 혐의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연예인 매니저 배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가수 매니저인 배씨는 지난 2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 객실에서 필로폰 0.03그램을 생수에 녹이는 식으로 타서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1.16 10:09
6년 전 택시강도 벌인 20대, 음료캔 때문에 덜미 강원 태백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운전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006년 7월 21일 오전 3시10분께 강원 태백시 삼수동 태백역 사거리에서 김모씨의 택시 뒷좌석에 탄 뒤 약 5㎞ 떨어진 상사미동 창죽리 인근에 도착해 20㎝ 길이의 장난감 칼로 택시운전사 김씨를 위협, 도망가는 김씨를 쫓아가 마구 폭행하고 현금 2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1.16 10:08
렌터카로 위장구매 후 차량 10여 대 밀수출 서울 남부지검 형사3부는 세관이 신고하지 않고 차량 10여대를 밀수출한 혐의로 차량 수출업체 대표 49살 권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16 10:02
'생활태도 나무란다' 20대, 아버지 흉기로 찔러 자신의 생활태도를 나무라며 꾸짖는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지난 14일 밤 10시쯤 동두천동 자신… SBS 2012.11.16 10:00
교통정리 경찰관, 차량에 치여 부상 16일 오전 8시께 광주 남구 모 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남부경찰서 소속 박모 경사가 40대 여성 운전자가 모는 무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 연합 2012.11.16 09:53
유통점 직원이 갤럭시S3 등 500여 대 훔쳐 휴대전화 유통점 직원들이 창고에서 최신 스마트폰 수백대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기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창동의 한 대기업 유통점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휴대전화 5백여대를 훔친 혐의로 유통점 영업과장 30살 박 모 씨와 32살 윤 모 씨를 구속하고, 또다른 영업과장 27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1.16 09:52
박원순 "협동조합은 비정규직ㆍ실업 해소 대안"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협동조합이야말로 사회복지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해 비정규직, 실업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우리 사회 양극화의 대안"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2.11.16 09:50
서울시, '교과서+체험' 프로그램 시범 운영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주말에 교과서 내용을 배우면서, 각종 체험도 할 수 있는 체험학습 교실을 내년 3월 새 학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SBS 2012.11.16 09:47
서울시, 취약계층 거주 석면슬레이트 202동 우선 철거 서울시는 내년까지 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석면슬레이트 주택 552채의 지붕을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석면이 10∼20% 함유된 석면슬레이트 지붕이 외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석면이 공기 중이나 토양에 배출돼 거주자와 이웃 주민의 건강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2.11.16 09:42
부산서 전신주 교체작업 중 50대 인부 감전사 어제 오전 11시 50분쯤 부산 사상구 주례동에서 전신주 교체작업을 하던 48살 이모 씨가 감전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이씨는 … SBS 2012.11.16 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