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중국 당대회 축하 이유는 정권 유지 목적" 쑨원광대 교수는 15일 북한이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를 앞다퉈 축하한 이유는 중국 공산당의 지지를 받아야만 통치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연합 2012.11.15 10:25
美 연준, 내년 추가 양적완화 조치 검토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에 채권을 대규모로 추가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11.15 09:46
美·日 정상 20일 프놈펜서 양자회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일본의 노다 총리가 오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양자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SBS 2012.11.15 09:27
美 민주, 상원서 공화와 격차 벌려…55대45 지난 6일 실시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앵거스 킹' 전 메인주 주지사가 민주당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SBS 2012.11.15 09:26
美 언론, '팜므파탈 켈리 한국 명예영사' 집중 부각 미국 언론의 퍼트레이어스 전 CIA국장 스캔들 보도에서 '한국'이라는 단어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퍼트레이어스와 그의 전기 작가인 브로드웰, 존 앨런 아프가니스탄 사령관이 복잡하게 얽힌 이 사건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질 켈리'가 한국의 '명예영사'라는 점을 승용차 번호판에 표기하고 911에 전화를 걸어 외교관에게 주어지는 특권을 주장했다는 것입니다. SBS 2012.11.15 09:24
'섹스 스캔들' 미국 CIA 前 국장, 의회 선다 '불륜 스캔들'로 사임한 퍼트레이어스 전 CIA 국장이 의회 증언대에 서게 됐습니다. 퍼트레이어스는 당초 오늘 미국 상·하원 정보위원회 비공개 청문회에서 리비아 벵가지 영사관 피습 사건에 대해 증언하기로 돼 있었지만 혼외정사 사실이 드러나 사임하면서 마이크 모렐 국장 대행이 대신 증언할 것으로 예상됐었습니다. SBS 2012.11.15 09:23
美 농촌마을 공무원, 20년에 걸쳐 550억 원 횡령 미국의 소도시 공무원이 20년 동안 시정부 금고에서 무려 550억원을 빼내 호화생활을 누린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시카고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 서북부 딕슨 시의 회계관인 58살 '리타 크런드웰'은 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시정부 공금 5천30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550억원을 횡령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SBS 2012.11.15 09:22
미국서 자율형 공립학교 학생 비율 계속 증가 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자율형 공립학교, 이른바 차터스쿨의 학생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 공립학교 학생 가운데 차터스쿨에 등록된 학생은 약 200만명으로 전학년도에 비해 13% 증가했습니다. SBS 2012.11.15 09:21
시골길 달리던 자동차, 트랙터 밑으로 '쏙'…아찔 곧 시작될 출근길에도 안전운전 하는 것, 잊지 않으셨겠죠? 한동안 김여사 동영상이 인터넷을 달궜는데요. 해외에선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네요. 한적한 시골길을 너무 세게 달리는 거 아닌가요? 언뜻 보기에도 장난기가 묻어나죠. SBS 2012.11.15 08:14
'공중부양'하는 강아지?…"안전띠라도 매둘 걸" 꽤 높은 산이 저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걸로 봐서 이 경비행기, 상당히 높이 올라온 것 같죠. 지금부터 잘 보세요. 뒷자리에서 강아지가 떠오르죠. SBS 2012.11.15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