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안철수, 후보등록전 단일화 합의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6일 대선 후보 등록 이전에 후보 단일화를 성사하기로 합의했다. 문,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배석자 없이 단독으로 회동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7개항에 합의했다고 양측의 유민영, 박광온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 2012.11.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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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안 첫 단일화 회동…모두발언 내용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6일 야권후보단일화 논의를 위한 첫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는 배석자 없이 두 후보간 회동이 열리고 있는데요, 단독회담이 시작되기 전 모두발언에서 문 후보는 "안 후보와 단일화를 하고 그 힘으로 정치를 바꾸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저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꼭 단일화 돼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1.06 19:57
문재인-안철수 회동 장소 왜 백범기념관?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6일 단일화 회동 장소로 백범기념관이 선정된 데는 `김구'라는 인물의 상징성과 건물 자체의 의미가 큰 부분을 차지했다. 연합 2012.11.06 19:44
문재인-안철수, '전광석화' 회동 막전막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간의 6일 단일화 회동은 안 후보의 제안 이후 불과 27시간10분만에 전광석화처럼 이뤄졌지만 양 캠프는 피 말리는 순간순간을 보내야 했다. 연합 2012.11.06 19:39
文 "빠른 시일내 기쁜 소식" 安 "새 정치 첫걸음"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6일 첫 단독 회동을 갖고 야권 후보 단일화 논의에 착수했다. 문,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배석자 없이 만나 야권 후보 단일화와 정치혁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연합 2012.11.06 18:55
이재오 "분권 없는 4년 중임제 장기집권에 불과"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6일 박근혜 대선후보가 집권 후 추진하겠다고 밝힌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과 관련, "분권 없는 4년 중임제는 임기연장이며 장기집권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연합 2012.11.06 18:42
새누리 부산 공동선대위원장에 권철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3선 의원 출신인 권철현 전 주일대사를 당 상임고문 겸 부산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지난 15대부터 17대까지 부산 사상구에서 내리 3선을 한 권 전 대사는 옛 한나라당 시절 이회창 후보 비서실장에 이어 이명박 후보 특보단장을 지냈으며 현 정부 들어 주일대사로 나가면서 5년 가까이 국내 정치현장을 떠나 있었습니다. SBS 2012.11.06 18:31
문재인-안철수, 단독회동…단일화 논의 시작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첫 단독 회동을 갖고 야권 후보 단일화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는 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배석자 없이 만나 야권 후보 단일화와 정치혁신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SBS 2012.11.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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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안 단일화 회동 전…세 후보 표정은? 세 대선후보가 6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전국 수산인 한마음대회'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문 후보와 안 후보는 이날 저녁, 단일화 논의를 위한 첫 회동이 예정돼 있는데요, 두 후보의 단일화 회동을 의식한 듯, 박 후보는 이날 오전 발표한 정치쇄신안에서, 전날까지도 부정적 입장이던 개헌과 관련해 언급했습니다. SBS 2012.11.06 17:56
문재인 광주 방문에 안철수 부인 '맞불'(?)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8일 동시에 광주를 방문한다. 본격적인 단일화 논의를 시작한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호남 민심잡기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두 사람의 광주 방문 일정이 겹쳐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 2012.11.06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