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부유세 신설해야…어떤 임명직도 안 맡아" 새누리당 김무성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은 "부자가 더 많은 세금을 내도록 부유세를 신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선대위 중앙위 워크숍 및 임명장 수여식 후 '2012 대선의 시대적 소명'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우리 국가 차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국가의 재정건전성 유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2.10.11 16:01
'비박 좌장' 이재오, 박근혜 선대위 참여할까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1일 발표한 선대위 인선안에는 비박계의 대표 인사인 이재오 전 원내대표의 이름이 빠졌다. 비박인 정몽준 전 대표가 공동 선대위원장직에 오른 것과는 비교되는 대목이다. 연합 2012.10.11 16:00
안철수 첫 방문…충북 지지모임도 `기지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11일 충북을 처음 방문,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청주교대 교육문화관에서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사회로 갑니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연합 2012.10.11 15:51
안철수 "정당후보론 어처구니없다" 정면 비판 안철수 대선 후보가 자신을 겨냥한 무소속 대통령 불가론에 대해 이틀째 강력하게 반박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오후 청주교육대 강연에서 "무소속 대통령이 가능하냐는 질문은 낡은 정당시스템을 혁신하고 국민이 이를 믿을 때 해야지, 지금 와서 정당 후보론을 꺼내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SBS 2012.10.11 15:37
박근혜 "바다처럼 국민 생각 포용할 것"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국민과의 약속을 책임지고 실천하기 위해 공약위원회를 만들고 공약위원장을 직접 맡아 모든 공약을 하나하나 챙겨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1 15:27
한광옥 "국민대통합 과업에 역량 바칠 것" 새누리당 한광옥 `100%국민대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11일 "국민통합위 수석부위원장 직을 큰 사명으로 여기고 성실히 수행해 국민대통합이란 시대정신을 이루는 과업에 제 모든 역량을 바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11 15:05
안철수 "세종시 자족하려면 교육·문화·의료 보강"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11일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가 자족도시로서 역할을 잘하려면 교육, 환경, 문화, 의료 쪽이 잘 보강돼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2.10.11 15:03
문재인 "재벌개혁 두 번 실패하지 않겠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참여정부 시절 재벌 개혁을 제대로 못해 재벌 공화국의 폐해가 더 심화됐다"며 "두 번 실패하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1 14:50
안규백 의원 "K-21 장갑차, 누더기 장비로 전락" 우리 손으로 만든 '명품무기 10선'에 선정됐던 육군 K-21 장갑차가 누더기 장비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의 민주통합당 안규백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K-21 장갑차에서 그동안 많은 설계결함이 발견됐는데도 군 당국과 방위사업청이 부력판과 지지대, 완충패드를 덧붙이는 등 모든 결함을 미봉책으로 해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10.11 13:39
문재인, 일자리혁명 위원장 직접 맡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선대위 '일자리 혁명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직접 맡기로 했습니다. 진성준 선대위 대변인은 "문 후보는 일자리가 가장 중요한 성장 전략이자 복지 정책이라는 입장에서 출마 선언 이후 일자리 혁명을 강조해 왔다"며 "문 후보가 직접 위원장을 맡아 관련 정책을 개발하고 사회적 합의를 모아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11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