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민 탈북자 42명…4명은 망명기도 우리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 가운데 해외 이민자가 4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에 제출한 자료에서 올해 7월말 기준으로 이민 목적으로 제3국으로 출국한 탈북자가 42명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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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옛 한나라당 쇄신파 김성식 전격 영입 안철수 후보도 구미 가스 누출사고 현장을 비공개로 찾았습니다. 또 새누리당의 전신 한나라당에서 쇄신파로 활동했던 김성식 전 의원을 영입했습니다. SBS 2012.10.0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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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불산 사고 현장 방문…멘토단 발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불산가스 누출사고 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멘토단 37명을 발표했습니다. 도가니 작가 공지영 씨, 원로시인 신경림씨 등이 포함됐습니다. SBS 2012.10.0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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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의원, 박근혜 비서실장직 전격 사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비서실장이던 최경환 의원이 전격 사퇴했습니다. 이른바 친박 핵심 실세의 2선 퇴진으로, 인적 쇄신 논란이 수그러들지 주목됩니다. SBS 2012.10.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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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사거리 800km로 확대…北 전역 사정권 대한민국 탄도 미사일 사거리가 300에서 800km로 길어졌습니다. 이제 남부지방에서도 북한 전역을 타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미사일 탄두는 최대 4배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SBS 2012.10.08 07:19
미국 전문가들, 미사일 사거리 연장에 '찬반양론' 미국의 주요 안보 전문가들은 7일 한ㆍ미 양국의 미사일 지침 개정에 대체로 환영했으나 일각에서는 불필요한 조치라며 비판 의견을 내놨다. 리처드 부시 브루킹스 연구소 동북아정책센터 소장은 이날 연합뉴스에 보낸 이메일에서 "이번 합의로 한국은 북한에 대한 억지력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면서 "동시에 한반도의 특별한 상황에 대한 미국의 유연한 대응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2.10.08 07:19
"군, 사거리 550·800㎞ 미사일 5년내 배치완료" 군 당국은 새 미사일지침에 따라 개발이 가능해진 사거리 550㎞와 800㎞ 미사일을 5년 내 작전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소식통은 8일 "군이 내년부터 5년간 반영한 미사일전력 증강예산 2조 4천억여 원은 사거리 550㎞와 800㎞ 미사일을 개발 배치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이들 미사일을 5년 내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08 07:17
국정감사 투표시간 연장·과거사 등 쟁점 국회는 오늘 법제사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등 13개 상임위별로 소관기관에 대한 국정감사 활동을 계속합니다.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법사위에서는 이번 대선에서의 투표시간 연장 문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2.10.08 07:10
백악관 "미사일합의, 신중하고 균형적인 조치" 미국 백악관은 한·미 양국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 합의와 관련해, "북한에 대한 '신중하고 균형적이고 명확한 대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8 04:48
미사일 사거리연장…미국, 비확산보다 '동맹' 선택 "비확산보다는 동맹을 선택했다" 한국의 미사일 사거리 대폭 연장과 무인항공기 탑재 중량 증대 등을 골자로 하는 한미간 미사일지침 협상이 타결된 데 대해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7일 미국 정부의 '결단'을 강조했다. 연합 2012.10.08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