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물가 '껑충'…5천원으론 목욕도 못해 지난 1년간 서민물가가 크게 올라 5천원 갖고는 목욕을 하기도 버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30개 품목의 1년간 가격 상승률은 4.6%에 달해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 2%의 2배를 웃돌았다. 연합 2012.10.04 07:15
대구 도원지서 20대 여성 익사 4일 오전 1시 10분께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월광수변공원 옆 도원지에서 최 모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 연합 2012.10.04 07:10
성 피해 학생 3명 중 1명, 혼자 고민 성적인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의 3명 중 1명은 피해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못하고 혼자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간한 '2011 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성적인 피해를 입은 학생 304명 가운데 68%에 해당하는 208명이 아무에게도 피해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친구와 의논했다고 응답했습니다. SBS 2012.10.0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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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택에 뛰어든 의문 男, 다짜고짜 흉기 난동 경북 칠곡에서 사흘새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2건이나 벌어졌습니다. 모두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2.10.04 06:30
'마이킹 대출' 같은 법원서 정반대 판결 속칭 '마이킹 대출'로 불리는 유흥업소 특화 선불금 대출을 받아 사기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피고인들에게 같은 법원이 유·무죄로 정반대 판결을 내려 앞으로 있을 항소심 판단이 주목됩니다. SBS 2012.10.04 05:16
급여압류 교사 3천900명…1인당 평균 8천만 원 채무불이행 등으로 급여를 압류당한 교사가 전국적으로 3천9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강은희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원 급여압류 현황'에 따르면 올 6월 기준으로 급여가 압류된 교원은 모두 3천907명으로 채무액수는 총 3천258억 원에 달했다. 연합 2012.10.04 04:46
'2년간 입원만 아홉번' 가짜환자 등 무더기 적발 병원은 아프지도 않은 환자를 유치해 수천만 원의 요양급여를 타내고, 가짜 환자들은 보험사로부터 수억 원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보험사기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연합 2012.10.04 04:44
주민등록증 관련 범죄 4년반 동안 1만 명 넘어 다른 사람 주민등록증을 자기 것처럼 사용하거나 가짜 주민번호를 만들어 쓰는 등의 주민등록법 위반 범죄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진영 의원에게 4일 제출한 '주민등록법 위반 및 검거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 8월까지 주민등록법을 위반했다가 검거된 사람이 1만 1천428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2.10.04 04:42
출소 후 행패 부린 조폭 출신 '주폭' 다시 쇠고랑 서울 구로경찰서는 출소 후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 등에서 행패를 부리고 돈을 뺏은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평소 알고 지… SBS 2012.10.0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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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입학 캐낸다…외국인학교 전면 실태 감사 재벌가 딸들이 연루된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을 계기로 각 시·도교육청이 전면적인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국 51개 외국인학교의 부정입학 사례를 모두 캐내겠다는 겁니다. SBS 2012.10.04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