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CEO '워킹맘'됐다…일-육아 다 잘할까? 야후의 최고경영자가 아들을 출산해 '워킹맘'이 됐다. 마이어는 CEO 선임 당시 임신한 사실이 알려진 후 일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 논란을 일으킨 바 있어 출산이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 2012.10.02 03:55
NYT "美 영사관 피습 직전 '안보 오판' 있었다" 리비아 주재 미국 영사관 피습 사건의 이면에는 현지의 안보 위협에 대한 미국 측의 오판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미국 국무부와 대테러 부처 당국자들을 인용해 지난 6월 벵가지 영사관에서 근무하던 리비아인 경비원들이 건물 바깥에서 발생한 소규모 폭탄테러에 훌륭하게 대처했는데 이를 계기로 미국 당국은 현지 외교관들의 신변이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10.02 03:06
멕시코 서부 연안서 규모 5.7 지진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시와틀란에서 남서쪽으로 260㎞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진원은 … SBS 2012.10.02 03:04
미 상습범에 징역 514년 선고 미국의 한 30대 상습범에게 `500년 옥살이'라는 가공할 형량이 선고됐습니다. 미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지역신문인 `더 타임스 피카윤'에 따르면 이 지역 형사법원은 총기 강도와 과실치사, 마약 거래 등 11가지 혐의로 기소된 32살 앤서니 마틴에게 징역 514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10.02 02:55
혼다, 美서 어코드 57만 3천 대 리콜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 중형 승용차 '어코드' 57만 3천대를 리콜한다고 미 고속도로안전관리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2.10.02 00:25
중국·타이완 경비함 센카쿠 근해 출현 중국과 대만 경비함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센카쿠 주변 해역에 다시 출현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오늘 오전 9시5분쯤 대만 해안순방서 소속 순시선 롄장 125호가 센카쿠 서쪽 40㎞ 지점에서 항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