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보고 호기심에…" 성추행범 덜미 전북 고창경찰서는 27일 가정집에 들어가 여자들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이모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11일 새벽 정읍시내 한 가정집에 들어가 잠자던 A양의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 등 2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27 09:57
밤중 상가 화장실 숨었다…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강원 원주경찰서는 27일 3인조 2팀으로 역할을 나눠 금은방에 침입,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9.27 09:50
검찰, 구청장 명의도용 '손수조 지지문자' 40대 기소 부산지검 공안부는 4·11 총선 때 구청장 명의를 도용해 부산 사상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문자를 보낸 혐의로 금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2.09.27 09:49
대구 주택가 원룸서 성매매 업주 붙잡아 대구 수성경찰서는 27일 원룸을 임대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한 원룸에서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27 09:46
해경, 일본산 곰장어 국산 속여 판 5명 검거 부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일본에서 수입한 곰장어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수산물 유통업자 43살 김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말까지 일본산 곰장어 15t을 수입해 국내산 곰장어와 3대 7 비율로 섞어 수산물 판매업체와 식당 등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7 09:44
울산 경찰, 도심 술집서 폭행 조폭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도심의 주점에서 행패를 부린 다른 조직폭력배를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47살 이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9.27 09:43
19개 보험 들고 입원…1억 타낸 공무원 입건 대구 달성경찰서는 오늘 가벼운 질병으로 입원한 뒤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공무원 47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미한 뇌경색 증세… SBS 2012.09.27 09:43
부산서 주택 화재…1명 사망 어젯밤 11시 15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안에서 자고 있던 집주인 69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SBS 2012.09.27 09:41
곽노현 정상 출근…"대법원 현명한 판단 기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대법원 판결일인 27일 "대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5분께 진회색 양복차림으로 검은색 에쿠스 관용차를 타고 서울시교육청에 정상 출근, 1층 현관 앞에서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담담한 표정으로 이같이 답했다. 연합 2012.09.27 09:34
[취재파일] 간암 사망 직전 살인 고백…"CCTV는 없었다" ‘암 사망 직전 살해 고백, 이상한 점은?’ 이 취재파일 내용에 서울 광진경찰서는 강력 반발했습니다. 간암 말기의 무기징역 수형자가 구치소에서 8년 전 살인 사건을 고백하고, 공범이 있다고 말하고, 경찰이 그 공범을 끝질기게 추궁한 끝에 결국 자백을 받아낸 사건. SBS 2012.09.27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