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오늘(27일) 가벼운 질병으로 입원한 뒤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공무원 47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미한 뇌경색 증세를 보인 최씨는 지난 2006년부터 2년간 11개 보험사의 19개 보험상품에 가입한 뒤, 111일간 모 한방병원에 입원해 모두 1억 4천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의 증상이 경미한데도 최씨를 입원시켜 확인서까지 발급한 해당 병원장도 입건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