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사칭 피싱사이트로 2억 원 가로챈 일당 검거 시중은행 홈페이지를 가짜로 만들어 수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가짜 시중은행 사이트에서 10여 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예금 2억여 원을 인출해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35살 홍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9.27 10:48
'해외 부동산 미신고' 조현상 효성 부사장 벌금형 외국에서 부동산을 취득하고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권기만 판사는 조 부사장에게 벌금 천만원과 추징금 25억2천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9.27 10:38
[속보] 곽노현 징역 1년 확정…교육감직 상실 지난 2010년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자 매수 혐의로 기소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오늘 오전 열린 곽 교육감에 대한 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2.09.27 10:37
허위 입원으로 보험금 '꿀꺽' 205명 입건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7일 허위 입원환자를 모집해 요양급여금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 K 한방병원 실질 운영자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2.09.27 10:28
버스 타고 전국 돌며 빈집털이…2명 구속 충남 서산경찰서는 27일 전국을 돌며 빈집을 골라 턴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인천 지역 선후배 사이인 안씨 등은 지난달 6일 낮 12시35분께 태안군 A씨의 집 창문 방충망을 찢고 안에 몰래 들어가 금붙이와 현금 등 1천6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27 10:24
음란물 헤비업로더 검거하니 성범죄자 수두룩 인천경찰청은 인터넷에서 음란물을 대량 유통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웹하드 업체 대표 6명 등 3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2.09.27 10:22
[취재파일] 모녀는 왜 중국집 철가방을 들었을까? 기억이 맞다면 제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던 2000년대 초반에 대학 수시전형이 등장했습니다. 반에서 공부 좀 한다는 친구들은 되든 안 되든 선생님의 강압에 못 이겨 수시전형에 지원했는데, 한 반에 서너 명 정도는 수능시험을 안 보고 수시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2.09.27 10:18
[영상토크] 스프레이형 제품 사용후 환기 꼭 시키세요 가정에서 헤어 스프레이, 살충제, 뿌리는 파스 등 스프레이형 제품들 하나씩은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스프레이형 제품을 사용하시고 나서 환기에 각별히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SBS 2012.09.27 10:14
[취재파일] 낙동강, 생태환경 변화를 주목해야 태풍 '산바'가 지나간 지 10일이 지났지만 낙동강은 그 후유증으로 여전히 앓고 있습니다. 취재를 하면서 느낀 점은 4대강 사업 이전과 이후 낙동강의 달라진 생태환경을 주목해야 한다는 겁니다. SBS 2012.09.27 10:12
훔친 화물차 33대 해체…부품매매 6명 적발 대구 성서경찰서는 27일 훔친 화물차를 해체해 부품을 팔아넘긴 혐의씨를 구속하고, 송모씨 등 부품상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는 지난해 12… 연합 2012.09.2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