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사령관 "이스라엘이 전쟁 벌일 것"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결국, 전쟁을 벌일 것이라고 이란 혁명 수비대 총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이란 반관영 뉴스통신 ISNA와 파르스에 따르면 자파리 이란 혁명 수비대 총사령관은 언제 어디서일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전쟁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23 05:33
오바마, 유엔 총회 연설서 '중동정책' 기조 제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이슬람 세계의 반미 시위 사태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23 05:32
미국, 이란 관리 20명 유엔총회 참석 불허 미국이 유엔총회 참석을 희망한 이란 정부 관리들 가운데 장관 2명을 포함해 20명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23 05:10
NYT "뉴욕 한국인 관광객 필수코스 `띵크 커피'" 미국 커피전문점 `띵크 커피'가 뉴욕 맨해튼을 방문한 한국인들의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잡았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신문은 맨해튼 머서 스트리트에 있는 `띵크 커피' 매장이 2009년 한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노출된 것을 계기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현재 매주 40∼60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이 매장에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2.09.23 02:15
우주강국 러시아에 여성 우주인이 적은 이유 세계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를 배출한 우주강국 러시아에 여성 우주인이 많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엔 1950∼60년대 소련의 우주개발 책임자였던 세르게이 코롤료프를 시작으로 러시아 우주 당국이 여성 우주인들을 홀대한 데다 우주비행이 여성의 임신 가능성을 낮추는 등 신체적으로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9.23 01:04
리비아 벵가지서 보안군·경찰 6명 총살 당해 리비아 제2의 도시 벵가지에서 보안군과 경찰 6명이 총살당했다고 AFP통신이 현지 의료 검사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벵가지 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한 검사관은 시위대와 무장단체 간 충돌로 11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6명이 외관상 처형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3 01:02
독일·프랑스 정상, 금융 감독권 등 현안 조율 독일과 프랑스가 화해한 50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양국 정상들이 유럽연합의 단합을 잇달아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17년이 지난 1962년 당시 프랑스 샤를 드골 대통령의 연설을 계기로 이뤄진 양국 간 화해를 기념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SBS 2012.09.23 00:56
아프리카·아시아서 반이슬람 영화 규탄 시위 지속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독한 영화에 항의하는 시위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지속됐습니다. 또, 미국 반 이슬람 영화에 이어 프랑스 주간지에 무함마드를 모독한 풍자만화가 게재되면서 파키스탄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이슬람 국가의 시위는 대규모로 확산됐습니다. SBS 2012.09.23 00:55
일본 1500명 도쿄서 반중 시위 일본 시민들이 주일 중국대사관 주변에서 반중 시위를 벌였지만 폭력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일본 보수단체인 '힘내라 일본! 전국행동위원회'는 어제 오후 도쿄 롯폰기의 아오야마 공원에서 '중국의 센카쿠 침략 저지 긴급 국민대행진' 집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2.09.23 00:49
일본 자위대-미국 해병 도서방위 합동훈련 공개 일본의 육상 자위대와 미국 해병대가 미국령 괌 등지에서 벌이고 있는 도서방위 합동 군사훈련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21일부터 37일간의 일정으로 태평양의 티니언 섬과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훈련은 외국 군대가 도서 지역을 점유할 때 이를 탈환하는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SBS 2012.09.23 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