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 북아프리카지부도 미 대사 살해 촉구 국제 테러조직인 알카에다가 이슬람 국가에 있는 미국 공관을 공격하고 미국 대사를 살해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알카에다 북아프리카 지부는 성명을 통해 이슬람 모독 영화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이슬람교도들에게 이같이 요구했다고 미국 테러감시단체 인텔센터가 전했다. SBS 2012.09.19 00:46
"아르헨티나, 광범위한 이메일 해킹 의혹" 아르헨티나에서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과 기업인, 예술인, 노동계 인사 등을 상대로 광범위한 이메일 해킹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사법부는 전날 카를로스 메넴 전 대통령 정부 당시 정보기관장과 요원, 언론인 등을 주요 인사의 이메일 해킹 혐의로 기소했다. 연합 2012.09.19 00:41
애플 주가, 장내거래서 700달러 첫 돌파 애플 주가가 장내 거래에서 사상 처음으로 700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애플 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0.25% 오른 주당 701.44 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SBS 2012.09.19 00:40
팔레스타인 수감자, 119일째 단식으로 생명 위독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 중인 팔레스타인 재소자가 장기간 단식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석방을 요구하며 몇 개월째 단식을 해 온 팔레스타인인 3명 가운데 1명인 사메르 바르크는 건강이 나빠지고 혈당 수치가 급격히 낮아져 병원으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9.19 00:40
"美, 반미시위로 이집트 지원협상 중단" 미국 정부가 최근 이슬람권의 반미 시위 확산에 따라 이집트에 대한 경제지원 협상을 중단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협상은 총 30억달러 규모의 채무 가운데 10억달러를 탕감하는 조치에 관한 것으로, 연 15억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기존 경제지원과 함께 이집트 경제 재건을 위해 필수적인 지원책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SBS 2012.09.19 00:39
러시아 3천년 쓸 거대 다이아몬드 광산 공개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에 전 세계 매장량보다 더 많은 다이아몬드가 묻혀있는 거대 광산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시베리아 분과 지질광물학 연구소 니콜라이 파힐렌코는, 시베리아 도시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열린 신소재 관련 포럼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초경도 다이아몬드 광산이 시베리아에 있으며 이 광산 개발이 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9.19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