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니, '친부자' 비공개 발언으로 곤욕 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부유층 후원자들 앞에서의 비공개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롬니 후보는 비공개 선거자금 모집행사에 참석해 "47%의 미국인들은 정부에 의존하면서, 자신들을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들은 정부가 건강보험, 음식, 집 등 모든 것을 제공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18 11:4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반미 시위 격화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독하는 미국 영화에 항의하는 인도네시아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자카르타 주재 미국대사관 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2.09.18 11:33
후쿠오카 중국 총영사관에 연막탄 공격 중국에서 일본의 댜오위다오 국유화에 반발한 반일 폭력시위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도 반중 감정이 고조되면서 중국 공관이 공격 당했습니다. 경화시보는 어제 오후 6시쯤 후쿠오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에 연막탄 두 발이 날아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8 11:33
점령시위 1주년…맨해튼 곳곳서 시위 뉴욕 월가 점령 시위 1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 맨해튼 곳곳에서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위대는 예고한데로 뉴욕증권거래소 점령을 시도했지만 경찰의 차단으로 무산됐습니다. SBS 2012.09.18 11:32
"중국 어업감시선 1척, 센카쿠 해역 출현"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오늘 오전 6시50분쯤 센카쿠 열도 우오쓰리섬 북북서쪽 43㎞ 해역에서 중국 어업감시선을 발견했다고 지지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8 11:30
"리비아서 피습 당한 美 대사, 발견 당시 살아있었다" 지난 11일 리비아 벵가지의 미국 영사관에 대한 반미시위 과정에서 숨진 크리스토퍼 스티븐슨 대사가 피습 이후 발견됐을 당시 살아있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SBS 2012.09.18 11:26
"온난화로 4년 내 북극 여름철 해빙 사라질 수 있다" 지구 온난화로 4년 내 북극의 여름철 해빙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빙하 전문가인 피터 워드험 교수는 17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보낸 이메일에서 "북극 여름철 해빙 면적이 급격하게 줄고 있어 4년내에 소멸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연합 2012.09.18 11:26
미국·중국, 아덴만서 첫 해적퇴치 합동훈련 미국과 중국의 해군이 17일 아덴만 일대에서 첫 해적퇴치 합동훈련을 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합동훈련은 미중 양국의 구축함과 호위함이 참가한 가운데 5시간가량 진행됐다. 연합 2012.09.18 11:15
런던 올림픽 우승자 자전거 경매서 24만 달러 낙찰 카자흐스탄의 런던 올림픽 사이클 금메달리스트인 알렉산드르 비노쿠로프의 자전거가 경매에서 24만3천 달러에 팔렸다. 지난 15일 열린 비노쿠로프의 자전거 경매에서 탁 그룹이 최초 경매 시작가의 5배에 달하는 이 금액으로 구매했다고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9.18 11:05
임신 중 비타민D 결핍, 태아 뇌 발달에 영향 임신 중 비타민D 결핍이 태아의 뇌 발달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환경역학연구소의 에바 모랄레스 박사는 임신 3개월 또는 6개월 중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출산한 아이가 생후 14개월 되었을 때 지능이 다른 아이에 비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9.18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