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안철수와 정치 얘기 안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비공개 회동을 가진 데 대해 "정치적인 얘기는 일부러라도 나누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3 18:47
민주 경선 모바일 투표, 또 10여 분간 불통 민주통합당 서울 지역 경선 모바일 투표가 자동응답전화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한동안 중단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울산 재투표자용으로 할당된 5회선과 6·9 전당대회 승계선거인 대상 15회선 등 모두 20회선이 10여 분 동안 불통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3 18:35
군, 정밀타격용 고속 무인기 2년내 전력화 북한의 해안포와 장사정포, 공기부양정 등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자폭형 고속무인기가 앞으로 2년 내 전력화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오늘 서울 용산 국방회관에서 합참 주관으로 열린 합동무기체계 발전세미나에서 근거리 정밀타격용 고속무인기 'Devil Killer' 개발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2.09.13 18:05
미국 방송 "북한, 간부들에 '개방은 시기상조' 교육" 북한에서 최근 경제개혁 움직임이 감지되는 가운데 북한 당국이 간부들에게 "개방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아시아 방송은 중국을 방문한 북한 주민 량 모 씨를 인용해, "북한 당국이 당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교양 시간에 `경제는 중국식으로 개선하겠지만, 개방 경제를 시작하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내용의 강연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3 18:04
정부, 리비아 미국 영사관 공격' 규탄 정부가 리비아 벵가지에서 발생한 미국 영사관에 대한 공격 행위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조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정부는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국총영사관 습격 사건을 강하게 규탄한다"며, "사망한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미국대사와 다른 희생자들, 유가족들과 미국 국민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3 18:01
정부, 리비아 교민안전 강화 지시 정부는 리비아 주재 미국대사가 무장시위대 공격을 받아 숨지는 등 리비아 치안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우리 교민들의 안전대책 강화에 나섰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지 공관에 대사관 차원의 안전조치와 교민 비상연락망 점검, 안전에 유의할 것을 안내하는 조치 등을 취하도록 했다"면서, "대변인 성명 발표 등 우리 정부가 취할 수 있는 다른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13 18:00
미국 민간단체 "미국인 82%, 북핵 외교적 해결 지지" 미국인의 82%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답변을 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 민간기구인 '시카고 카운슬'이 미국인 천 8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면서, 응답자의 69%는 미국이 북한 지도부와 대화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9.13 17:59
박근혜 `인혁당 발언' 지지율 영향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인혁당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박 후보의 지난 10일 `인혁당 발언'으로 박 후보의 역사인식 문제는 대선 쟁점으로 재부상한 상태다. 연합 2012.09.13 17:55
박근혜 "인혁당 유가족 동의하면 찾아뵙겠다" 인혁당 사건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인혁당 사건 피해자 유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후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당 행사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유가족들이 동의하면 뵙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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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거세' 19세 미만 상대 성범죄도 적용 정부가 현재 16세 미만 아동, 청소년 대상 성폭력범에 한해서 시행하고 있는 성충동 약물치료, 이른바 '화학적 거세'의 범위를 1… SBS 2012.09.13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