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부, 리비아 미국 영사관 공격' 규탄

정부, 리비아 미국 영사관 공격' 규탄
정부가 리비아 벵가지에서 발생한 미국 영사관에 대한 공격 행위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조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정부는 리비아 벵가지 주재 미국총영사관 습격 사건을 강하게 규탄한다"며, "사망한 크리스토퍼 스티븐스 미국대사와 다른 희생자들, 유가족들과 미국 국민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태영 대변인은 또, "외교공관과 외교관 등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리비아 당국이 외교공관 보호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기를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변인은 아울러, "안정과 발전을 향한 리비아 국민의 염원을 지지하며, 어떤 비극적 사건도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