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라덴 추적 도운 의사 "개처럼 취급받았다" 알카에다 수장인 오사마 빈 라덴 추적작업에 도움을 줬다가 파키스탄 당국에 체포된 파키스탄 의사 샤킬 아프리디가 지속적으로 고문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미국과 파키스탄 관계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2.09.12 16:00
"미 최고 대학은 하버드·프린스턴 공동 1위" 하버드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이 미국 대학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유에스 뉴스&월드리포트는 입학성적과 지원 경쟁률, 학교 재정, 대학간 상호평가, 졸업률 등을 종합한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두 대학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공동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2 15:56
미국 법원 "트윗 열람은 사생활 침해 아니다" 미 법원이 시위 참가자의 삭제된 트윗을 검찰이 열람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가 아니라는 판결을 재확인했습니다. 뉴욕 형사지법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반월가 시위 때 체포된 말콤 해리스의 트위터 계정 정보를 검찰이 볼 권리가 있다는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2 15:53
러시아 극동 캄차카서 여객기 추락…최소 10명 사망 러시아 극동 캄차카에서 정기 노선 여객기가 추락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늘 낮 12시 48분 승객 12명과 조종사 2명 등 14명을 태우고 캄차카주 주도인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트스키를 떠나 북서부 도시 팔라나로 향하던 안토노프-28 여객기가 교신이 끊겼습니다. SBS 2012.09.12 15:26
홍콩 입법회 의원 당선자 첫 '커밍아웃' 지난 9일 치러진 홍콩 입법회 선거 당선자가 '커밍아웃'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 의원에 출마해 당선된 레이먼드 찬은 선거 직후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세간의 소문이 사실임을 인정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12일 전했다. 연합 2012.09.12 15:24
미국, 리비아서 국무부 관리 피살 확인 미국 국무부는 리비아 벵가지 미국 영사관에서 벌어진 폭력시위 과정에서 국무부 관리 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확인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SBS 2012.09.12 15:20
일본 외상 "센카쿠 국유화 재검토 불가능" 일본 정부가 센카쿠 국유화를 취소하라는 중국의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겐바 고이치로 외무상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센카쿠 국유화는 재검토가 불가능하다고 못박았습니다. SBS 2012.09.12 15:02
[취재파일] 日 양심 "위안부 진실 외면 말라" ‘위안부 진실 전도사’로 불리는 요시미 요시아키 일본 주오대 교수를 만났습니다. 요시미 교수는 일본 정부가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한 1993년 고노 관방장관의 담화를 이끌어내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분입니다. SBS 2012.09.12 14:41
"'이슬람 모독 영화' 제작자는 이스라엘계 미국인"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를 모독하는 내용의 영화가 미국에서 제작돼 이슬람권이 거세게 반발하는 가운데 이 영화를 제작한 사람은 이스라엘계 미국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2 14:14
에이서, 중국 스마트폰 운영체계 '알리윈' 채택 세계 4대 PC 제조업체인 대만의 에이서가 중국 최대 e-커머스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이 만든 모바일 운영체계 '알리윈'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을 중국에 출시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2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