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이 미국 대학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유에스 뉴스&월드리포트는 입학성적과 지원 경쟁률, 학교 재정, 대학간 상호평가, 졸업률 등을 종합한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두 대학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공동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3위는 예일대가 4년 연속 차지했고 4위는 컬럼비아대학과 시카고 대학, 6위는 매사추세츠공대와 스탠퍼드 대학이 공동 선정됐습니다.
지난 해 MIT와 함께 5위에 올랐던 캘리포니아공대는 10위로 쳐졌고, 공동 5위였던 펜실베니아 대학도 8위로 떨어졌습니다.
20위권에는 존스홉킨스대학과 브라운대, 코넬대 등이 이름을 올렸고 보스턴대는 31위, 뉴욕대는 32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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