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성추행 교장 피해자 원치 않아도 처벌" 지위를 이용해 위력으로 여고생을 성추행한 교장에게 피해자가 원치 않을 경우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연합 2012.09.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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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번동 원단창고서 불…1800만원 피해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서울 번동 사거리 부근의 한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에 있던 원단 200여 개… SBS 2012.09.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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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상당 가짜 석유 유통시킨 일당 검거 시가 1조 원이 넘는 가짜 석유를 만들어 전국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임태우 기자입니다. 넉 달 전 한국석유관리원은 인적이 드문 야산과 폐공장에서 가짜 석유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키는 조직이 있다는 첩보를 받았습니다. SBS 2012.09.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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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동 사건' 서진환, 13일 전에도 성폭행 서울 중곡동에서 전자발찌를 찬 채 가정주부를 살해한 서진환이 범행 13일 전에도 성폭행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에도 전자발찌는 차고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습니다. SBS 2012.09.11 12:30
'독버섯' 주의보…재래시장서 버젓이 판매 지난 10일 오후 충북 보은군의 한 재래시장. 6명의 노점상인들이 펼쳐놓은 좌판에 '싸리버섯'이 즐비했다. 인근 속리산에서 직접 채취해 온 버섯이었다. 연합 2012.09.11 12:03
국내 초등생 5.8% 급감…첫 300만명 이하 저출산의 여파로 초등학생 수가 10년째 감소한 가운데 올해는 5.8%나 줄어 처음으로 30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올해 초등생수는 1980년의 절반 수준입니다. SBS 2012.09.11 11:44
고급 수입차 타고 다니며 빈집 턴 일당 검거 고급 수입차를 타고 다니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빈집을 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산 상록경찰서는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안산 등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타고 베란다로 침입해 53번에 걸쳐 2억여 원의 금품을 훔친 30살 신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2.09.11 11:39
인천시 공무원들, 경찰에 행패…기강해이 지적 인천시 공무원들이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리다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인천시 소방본부의 한 6급 파견공무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9.11 11:39
'주행 중 택시운전사 폭행' 40대 주폭 영장 전주 완산경찰서는 11일 술에 취해 택시운전자를 마구 폭행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 씨는 이날 오전 1시께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택시운전사 황 모 씨를 여러 차례 때려 운전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11 11:16
1조 상당 가짜석유 유통조직 검거 1조원 상당의 가짜석유를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경찰과 한국석유관리원의 합동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11일 가짜석유를 제조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조직 총책 서모씨 등 21명을 검거해 6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4명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2.09.11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