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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아이들] ⑤ 세계 최초의 아동 호스피스, 헬랜하우스를 가다 1982년 세계최초로 아동 호스피스를 시작한 영국의 헬렌하우스. 아동 호스피스는 투병 중인 아이를 돌보느라 지친 부모를 편하게 해주고 싶었던 한 수녀의 작은 발걸음에서 시작됐다. SBS 2012.09.1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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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아이들] ④ 영국 교포, 정선이를 위한 최선의 선택 영국으로 이민을 온 그 해, 딸 아이가 난치병 진단을 받았다. 미토콘트리아 증후군으로 성인이 되기 전에 죽을 수 있다는 의사의 선고. 14살 정선이의 모습이 엄마의 마지막 기억이 됐다. SBS 2012.09.1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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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아이들] ③ 차마 보내지 못하는 내 딸, 하늘이 "앞으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한 달 내내 울었어요. 누가 옆에서 의논하고 도와주고 말할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그 한 달을 울면서 보내지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만약에 앞으로 3일이 남았다는 걸 알았다면 과감하게 약을 끊고 하늘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동네 한 바퀴 돌았을 거예요." 더는 만질 수도, 품에 안을 수도 없는 이별이 찾아오고야 말았다. SBS 2012.09.1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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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아이들] ② 13살, 민진이의 고민 1호 '과연 내가 걸을 수 있을까? 언제쯤 걷게 될까?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좀 더 빨리 걸을 수 있을까?' 항암치료를 받던 도중 마비된 두 다리, 고된 치료의 후유증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먹은 것을 토해내는 생활, 민진이의 머릿속에는 아직도 종양이 남아있다. SBS 2012.09.1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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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아이들] ① 호스피스 병동에 찾아온 11살 소녀 대구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 얼마 전,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태권도를 잘하는 소녀였다. 악성 교모세포종에 걸리기 전까지는. SBS 2012.09.10 00:52
유명 록그룹 멤버, 홍대서 '집단 폭행' 가담 유명 인디 록그룹 멤버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26살 김 모 씨 등 3명은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동교동 홍익대 근처에서 다른 일행과 시비가 붙었는데 인디 록그룹 멤버가 포함된 5명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맞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09.10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