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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 10대, 버스와 '쾅' 현장 끔찍 10대 청소년들이 무면허로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김요한 기자입니다. 인도 위에 차량 한 대가 걸쳐 있습니다. SBS 2012.09.0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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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폭행범 "한 달 전 PC방서 자매 본 뒤…" 나주 성폭행 사건 피의자 고종석은 사건 한달 전 이미 범행 충동을 느꼈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건은 이제 검찰의 손으로 넘어갔습니다. 권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09.05 06:43
전국 16개 지자체, 불법 '과대 청사' 유지 지방자치단체 건물의 6.5%는 법정 기준면적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44개 지자체 본청 청사 가운데 16곳, 의회 청사 중 14곳, 단체장 집무실 6곳이 법정기준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5 04:39
"스크린도어로 서울 지하철 발암물질 53% 증가" 지난 2008년 수도권 지하철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뒤 전동차 내 폐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라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9.05 04:36
5년간 못 잡은 성폭행범 9천여 명 거리 활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성범죄 가운데 범인이 잡히지 않고 미제로 남아 있는 사건이 90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성폭행과 성추행 등 성범죄 발생 건수는 모두 8만 10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범인이 검거된 사건은 7만 200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9.05 04:35
국내 최대 룸살롱 YTT 업주 형제 구속수감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4일 국내 최대 규모 룸살롱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 `어제오늘내일'의 실소유주 김모 씨와 동생을 구속 수감했다. 그러나 검찰이 이 업소의 명목상 사장 박모씨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연합 2012.09.05 02:38
수원경찰 소개팅女 성폭행 20대 2명 검거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만취한 여성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 준강간)로 고모씨 등 2명을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2.09.05 02:35
수원중부서 음주운전 현직 경찰관 입건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이 모 경사를 불구속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경사는 지난 3일 오후 11시5… 연합 2012.09.0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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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 의료인 면허 박탈 법안 발의…의협, 철회 요구 얼마전에 산부인과 의사가 환자의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 있었죠. 이렇게 중범을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영구 박탈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 SBS 2012.09.0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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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약수터 대장균 오염 비상…이용 자제해야 서울 시내 약수터들이 대장균 오염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장마와 태풍의 후유증입니다. 이호건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서울 고덕동의 한 공원 약수터. SBS 2012.09.05 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