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수뢰 경찰관 사건에 검찰수사관 연루의혹 성폭행과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전남지방경찰청 A경위 사건에 검찰 수사관의 연루의혹이 일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A경위 사건 수사과정에서 광주지검 순천지청 김 모수사관의 연루 의혹이 있어 최근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2.09.04 16:54
'화학적 거세' 19세미만 대상 범죄자로 확대 정부가 성충동 약물치료,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받는 성범죄자 대상을 현행 16세 미만 대상 성범죄자에서 19세 미만 전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09.04 16:52
또 어린이집에서 '바늘학대?'…인터넷 논란 충남 당진의 한 어린이집에서 18개월 여아의 발을 바늘로 찔러 학대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한 포털 사이트에는 "지난달 31일 아는 동생의 18개월 된 딸이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자마자 발을 만지며 '아파 아야'라고 하며 칭얼대기에 양말을 벗겨 발을 보니 발바닥이 바늘에 찔리고 긁힌 듯했다고 한다"는 글을 복사·인용한 글이 올라와 있다. 연합 2012.09.04 16:36
유치원 통학버스-시내버스 충돌, 10여 명 부상 4일 오후 3시 18분께 광주 광산구 신촌동의 한 도로에서 유치원 통학용 미니버스와 김모씨가 운전하던 광신여객 소속 160번 시내버스가 충돌했다. 연합 2012.09.04 16:35
검찰, 아동·청소년 음란물 `단순 소지자' 첫 기소 아동 및 청소년 음란물 단순 소지자들이 적발돼 처음 기소됐다. 검찰이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소지·보관한 단순 소지자를 기소한 것은 2008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후 처음이다. 연합 2012.09.04 16:15
"나주 성폭행사건 미국에선 최소 25년∼종신형" "성폭력 범죄를 예방하려면 아무리 작은 나쁜 행동이라도 알리는 게 중요합니다."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방문한 박향헌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검찰청 검사는 성폭력 범죄의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으로 피해자나 주변인들의 '신고'를 꼽았다. 연합 2012.09.04 15:59
의사 면허 취소법 발의 국회-의협 갈등 대한의사협회가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자는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에게 반대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협은 최근 강남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환자의 시신을 유기한 사건과 관련해 중한 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경우 면허를 영구 취소하자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한 민주통합당 이언주 의원 등 의원 10명에게 발의 철회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SBS 2012.09.04 15:44
선종구 하이마트 前회장 "검찰주장 현실과 달라" 하이마트 매각 과정에서 회사에 수천억원대 손해를 끼치고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이 법정에서 "검찰 주장은 현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9.04 15:27
활빈단 '장군님 상중' 발언 의원 고발 시민단체 활빈단은 지난 4·11 총선 당시 당원들과의 술자리에서 `장군님 상중이니 술은 자제하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통합진보당 … 연합 2012.09.04 15:15
10대 女에 성매매 강요·화대 갈취 4명 구속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가출 청소년에게 성매매를 시키고 그 대가를 갈취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영리약취·유인 등)로 김 모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2.09.04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