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버섯채집 나선 노인 실종 잇따라 강원지역에서 벌초와 버섯 채집에 나선 노인들이 잇따라 실종돼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12시 반쯤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의 한 야산에서 81살 안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원 등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2.09.01 14:46
경기 성남 아파트서 한밤중 화재…2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금곡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안에 있던 33살 맹 모 씨와 29살 조 모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9.01 14:44
광주·전남 태풍피해 복구 총력…주말도 구슬땀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휴일인 오늘도 복구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전남도는 피해 규모가 1000억 원을 넘어서자 공무원 총 동원령을 발령하고 대대적인 복구작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SBS 2012.09.01 14:42
태안 만리포서 30대 후반 여성 변사체 발견 오늘 새벽 6시 반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해안에서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 SBS 2012.09.01 14:32
'인면수심' 초등생 성폭행범에 나주 시민 분노 집에서 잠자던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납치해 잔혹하게 성폭행한 사건에 대한 경찰의 현장 검증이 전남 나주 범행 현장에서 실시됐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현장 검증은 범인 23살 고 모 씨가 자주 이용한 PC방과 피해자 A양의 집, 고 씨가 A양을 성폭행한 영산강변에서 1시간여 동안 진행됐습니다. SBS 2012.09.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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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폭행범 "첫째 딸 노렸다"…오싹한 고백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오늘 오전 실시됐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해 저지른 우발적인 범행이 아니라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2.09.01 12:23
광주경찰, 현직 경찰관 성폭행 미수 혐의 조사 광주 서부경찰서는 북부경찰서 소속 A 경사를 건물 화장실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경사는 오늘 새벽 2시 4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39살 B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9.01 11:29
나주 성폭행 피해 초등생, 재수술 해야할 듯 전남 나주에서 집에서 자던 중 납치돼 성폭행당한 초등생 A양의 건강상태가 심각해 재수술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A양이 치료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 측은 오늘 중 A양의 외상에 대한 재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1 11:28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아동과 성행위 원했다 전남 나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 23살 고 모 씨는 평소 어린아이와의 성행위를 원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수사브리핑에서 고 씨는 평소 일본 음란물을 즐겨보면서 어린 여자와 성행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다며, 특히 술을 마시면 충동이 더 강해져 A양을 상대로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1 11:27
부산 여름경찰관서, 형사범 54명 검거 부산경찰청은 지난 7월부터 2달간 해운대 등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서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해 5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절도 20건, 성범죄 13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9.01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