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주 성폭행 피해 초등생, 재수술 해야할 듯

나주 성폭행 피해 초등생, 재수술 해야할 듯
전남 나주에서 집에서 자던 중 납치돼 성폭행당한 초등생 A양의 건강상태가 심각해 재수술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A양이 치료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 측은 오늘(1일) 중 A양의 외상에 대한 재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그제 새벽 괴한에게 납치돼 성폭행을 당하고 빗속에서 발견된 A양은 장기가 파열되고 신체 일부가 손상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A양은 전남 나주의 한 병원에 옮겨져 응급 처치와 1차 수술을 받은 뒤 어제 오후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 이송됐습니다.

현재 A양은 격리된 병실에서 의료진과 아동 성폭력 전문기관 관계자들에 의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