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 29일 정부간 대화…납치문제 초점 북한과 일본이 내일 중국 베이징에서 4년만에 정부 간 대화를 재개합니다. 북일 대화는 베이징에 있는 일본 대사관에서 내일 오후 3시부터 열립니다. SBS 2012.08.28 10:06
EU "한국산 차 수입 모니터링 검토중" 유럽연합이 한국산 자동차 수입에 대한 감시 감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U집행위원회의 카트린 레이 대변인은 한국산 자동차 수입을 감시해 달라는 프랑스의 요구에 대해 조심스럽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28 10:01
이집트 밀항선 침몰…3명 사망 36명 실종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밀입국하려던 이집트인을 태운 배가 리비아 근처 해안에서 침몰해 3명이 숨지고 36명이 실종됐습니다. 이집트 외교부는 현지시간으로 26일 불법이민자 등 40명이 15인승 배를 타고 가다 배가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침몰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8 09:27
삼성·애플 소송 변호사 거액 수임료 삼성전자와 애플의 미국 특허 소송을 담당한 법무법인들의 수임료가 최대 1억 달러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월스트리트저널 배심원 평결이 나온 삼성과 애플 소송의 승패 원인을 분석하면서 법학 교수들과 특허 변호사들을 인용해 수임 및 승소 계약에 따라 양사를 대리했던 법무법인이 각각 500만∼1억 달러 이상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27일 전했다. 연합 2012.08.28 08:30
미 외교관에 총격 멕시코 경찰관 12명 구속 지난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미국 대사관 차량에 오인 총격을 가한 멕시코 연방경찰관 12명이 임시 구금됐다고 멕시코 뉴스채널인 '밀레니오TV' 등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8.28 06:21
독일 언론 "애플-삼성 소송은 핵전쟁…패자만 남겨"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논평을 통해 스티브 잡스가 준비한 안드로이드와의 `핵전쟁'이 현실화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 법정에서 배심원들이 애플의 손을 들어줬지만, 승리는 오래가지 않을 것이며, 핵전쟁에서는 패자만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8.28 06:15
"콜롬비아 정부-반군, 50년 만에 평화회담" 콜롬비아 정부와 최대 반군조직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이 무력 충돌을 끝내기 위해 50년만에 평화회담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 지도자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쿠바 아바나에서 회담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협정에 서명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2.08.28 04:52
미국, 중ㆍ일 영토분쟁 `중립' 재확인 미국 정부는 최근 동중국해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외교 갈등에 대해 `중립'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빅토리아 뉼런드 국무부… SBS 2012.08.28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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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최악의 '킬링필드'…주민 300여 명 무더기 학살 참화를 겪고 있는 시리아에서는 요즘 걷잡을 수 없는 학살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참하게 학살당한 한 마을 주민 3백여 명의 시신이 한꺼번에 발견됐습니다. SBS 2012.08.28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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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다 총리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 없다" 종군 위안부를 강제로 동원한 증거가 없다. 일본 총리가 그것도 국회에서 행한 발언입니다. 우리에겐 망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8.28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