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수십 년째 반복되는 물고기 떼죽음, 이유는? 요즘 비 참 자주 오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0년 만에 가뭄이라느니, 비가 안 와 한강과 낙동강에 녹조주의보가 내려졌다느니 시끌시끌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연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SBS 2012.08.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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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살인범 봤다" 신고에 CCTV 봤더니… 성남동 자매 살해 사건이 발생한 지 한 달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오인 신고로 경찰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이 용의자 김홍일이라는 장난전화까지 걸려와 경찰력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SBS 2012.08.21 17:36
조국 "박근혜, 경제민주화하려면 측근 바꿔야" "새누리당도 복지ㆍ일자리ㆍ경제민주화가 얼마나 시급한 문제인지 알게 됐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후보가 주변의 인물을 바꾸지 못한다면 과거 정책을 되풀이할 뿐입니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는 21일 오후 서울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회 노원교양대학 강연에서 주민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2.08.21 17:31
경남서 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자 발생 올해 경남지역에서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지난 4일 도내 모 지역에서 전어회를 먹은 55살 황 모 씨가 호흡 곤란 등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3일 만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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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 승진 앞둔 여교사 성추행" 투서 접수 인천지역 일부 학교 교장들이 승진을 앞둔 여교사들을 성추행한다는 내용의 투서가 접수돼 인천시 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10일 시… SBS 2012.08.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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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시도…30대 주부 사망 전자발찌를 찬 채 30대 가정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수원에서는 30대 남성이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2.08.21 17:18
`불황형 절도'…저수지 안전펜스 뜯어가 충북 영동경찰서는 21일 고물을 수집하면서 저수지 안전펜스 등을 뜯어낸 혐의로 고물 수집업자 이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지난 6월 23일 오후 2시께 영동군 학산면 광평저수지 주변에 설치된 스테인리스 안전펜스 30여m를 뜯어가는 등 2개월여 동안 대전과 충남ㆍ북 일원서 15차례에 걸쳐 890만 원 어치의 철제 시설물과 농기계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21 17:14
'한밤 주폭 흉기난동'…단란하던 일가족 참변 "우르르 쾅쾅"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굵은 빗줄기가 거세게 쏟아지던 21일 오전 1시께 늦은잠을 청하려던 고모씨의 집 안으로 한 괴한이 침입했다. 연합 2012.08.21 17:01
개봉역서 40대 남성 투신 자살 오늘 낮 12시 반쯤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서 43살 안 모 씨가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어 승강장으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SBS 2012.08.21 16:59
심해지는 주폭, 결국 흉기난동으로 이어졌다 21일 한밤중 수원에서 발생한 30대 남성의 흉기 난동사건은 만취상태에서 빚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강모씨는 이날 오전 0시55분께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한 유흥주점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들어가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가 실패하자 여주인과 다른 손님을 찌르고 도주했다. 연합 2012.08.21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