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이 승진 앞둔 여교사 성추행" 투서 접수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2.08.21 17: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인천지역 일부 학교 교장들이 승진을 앞둔 여교사들을 성추행한다는 내용의 투서가 접수돼 인천시 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10일 시교육청에 익명으로 접수된 투서에는 "일부 교장들이 여교사에게 근무 성적을 매긴다며 술자리를 요구하고 1박 2일 출장에도 같이 가기를 요구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투서의 일부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사퇴했는데 박항서 왜…"깊이 사과" 고개 숙였다 브라질이 독일에 1대 7 '참패'…국대 출신 충격의 한마디 "식사 대접하고 싶다" 젠슨 황 딸 편지…한국 경찰 '깜짝' 동영상 기사 "서울대 대박 났다"…'합격자 44명' 배출한 일반고 비결 "폭염에 사람 죽는 마당에"…공분 부른 패션쇼 어땠길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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