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부통령 망명설…양측 주장 상반 시리아의 '파루크 알 샤라'부통령이 요르단으로 망명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가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최대 반군 조직인 자유시리아군 대변인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히고 다른 2명의 고위관리도 함께 망명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8.18 23:41
중국 "일본은 영토주권 훼손 중단하라" 중국 외교부는 일본 의원들과 극우단체들의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 상륙 계획에 대응하기 위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영토주권을 훼손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일본에 엄중히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18 23:40
日시위대, 19일 아침 센카쿠 도착 예정 일본 국회의원과 극우단체 활동가 등이 포함된 시위대가 19일 아침 센카쿠 열도 근처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시위대 150여 명을 태운 보트 20척은 18일 밤 8시30분 일본 이시가키섬을 출발했습니다. SBS 2012.08.18 23:39
러시아, 반푸틴 록가수 징역형 비난에 반박 러시아 정교회에서 푸틴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성 공연을 펼친 록 가수들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국내외에서 비판 여론이 커지자 러시아 정부가 반박에 나섰습니다. SBS 2012.08.18 23:37
파키스탄서 자폭테러…5명 사망 파키스탄 남서부의 한 검문소에서 폭발물을 실은 차량을 터트리는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군인 3명과 군 정보관계자 2명 등 모두 5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2.08.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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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위대 귀환…日 시위대 "센카쿠 출항" 맞불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에 상륙했던 중화권 시위대는 영웅이 돼서 홍콩으로 돌아왔습니다. 제대로 처벌도 못하고 빨리 풀어줬다며, 일본 국내의 비판이 높아지고 있는데, 일본 우익은 이번엔 자기들이 센카쿠로 가겠다고 나섰습니다. SBS 2012.08.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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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관례 깨고 '유감 서한' 공개…도 넘은 공세 독도 문제와 관련한 일본의 도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어젯밤 이명박 대통령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했는데 외교 관례를 깨고 우리 측이 접수하기도 전에 내용을 모두 공개했습니다. SBS 2012.08.18 20:08
이란 대통령 "이스라엘은 곧 제거될 암종양" 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이스라엘은 곧 제거돼야 할 암종양"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오늘 테헤란에서 국영TV로 중계된 대중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 정권과 시온주의자들은 암에 걸린 종양"이라며 "강탈한 땅 모두를 팔레스타인에 반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18 16:34
中 수산협회 "샥스핀 소비는 미덕"…여론 '뭇매' 중국에서 샥스핀 요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수산유통가공협회가 '샥스핀을 먹지 않는 것은 자원 낭비'라는 주장을 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연합 2012.08.18 15:59
中 교통사고 뺑소니범, 경찰 벽보 훼손했다 덜미 중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람을 숨지게 한 뒤 달아난 남성이 목격자를 찾는 경찰의 벽보를 훼손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18일 안후이성 언론 매체가 공동 운영하는 인터넷 뉴스 사이트 중안재선에 따르면 최근 안후이성 화이난시 공안은 지난 6월22일 관내 국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목격자를 찾는 협조문 500여장을 사고 현장 주변 마을마다 붙였다. 연합 2012.08.18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