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온라인 사기 극성…6000만 명 피해 중국에서 온라인 쇼핑 사기로 지난 1년동안 누리꾼 6000여만 명이 308억 위안, 우리돈 5조 4000억 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중국 전자 상무협회가 밝혔습니다. SBS 2012.08.13 19:23
이란 보건장관 "지진 사망자 306명으로 집계" 이란에서 지난 11일 발생한 지진으로 숨진 희생자가 306명으로 집계됐다고 마르지 바히드 이란 보건장관이 밝혔습니다. 다스트제르디 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목숨을 잃은 사망자는 여성과 어린이 219명을 비롯해 모두 306명으로 여성·어린이 피해자가 특히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13 16:46
호주 콴타스 항공 "여아 옆 남성승객 금지" 논란 호주 콴타스항공이 여아 옆에 탑승한 남성 승객의 자리를 옮기도록 해 논란을 빚고 있다고 호주 국영 ABC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콴타스는 지난 6월 와가와가를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여객기에 탑승한 남성 대니얼 매클러스키가 부모를 동반하지 않은 여아 옆자리에 앉게 되자 다른 자리의 여성에게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서로 바꾸도록 했다. 연합 2012.08.13 16:36
뉴욕경찰, 타임스퀘어서 경찰관 찌른 남성 사살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대낮에 경찰관을 흉기로 찌른 남성이 사살됐습니다. 뉴욕경찰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 오후 3시쯤 51살 다리우스 케네디가 타임스퀘어서 대마초를 피우다 검문중이던 경찰관이 다가가자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하고 주변 사람들을 위협하며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13 16:30
인도네시아서 올해 AI로 9명째 사망 인도네시아에서 30대 남자가 조류인플루엔자로 숨져 올해 인도네시아의 AI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보검부는 중부 자바주의 한 병원에서 1주일동안 치료를 받다 지난 달 30일 숨진 37살 남성 환자의 사망 원인이 AI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13 16:29
런던 올림픽에서 드러난 중국 민족주의 중국인들은 자국의 런던 올림픽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다. 4년전 베이징 올림픽 메달 레이스에서 미국을 제치고 1위를 기억이 아직 생생하고 미국에 다시 패배했다는 생각 때문이다. 연합 2012.08.13 15:58
"일본 자위대, 센카쿠 열도 출동 지침 마련 중" 일본 자위대가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센카쿠 열도의 대응과 관련해, 구체적인 출동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우리의 합참 의장격인 이와사키 자위대 통합막료장의 지시로, 중국 어선이 센카쿠 열도에 접근하거나 상륙할 경우의 출동시간과 단계별 대처같은 구체적인 대응지침을 자위대 내부에서 작성중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2.08.13 15:54
필리핀 폭우 사망 100명 육박…추가 피해 우려 최근 필리핀 북부의 집중호우로 이재민이 345만 명에 이르고 사망자도 백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지난 한 주 동안 마닐라와 북부 16개 주에 쏟아진 폭우로 루손 섬에서만 38명이 숨지는 등 모두 92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8.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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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다 위 '둥둥' 떠다니는 男, 극적 구조 호주 서쪽 바다에서 상어의 공격 위협에 놓인 한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호주 서부 리먼에서 270km 떨어진 바다에서 맨몸으로 헤엄치고 있던 남성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2.08.13 14:51
피치 "인도 신용등급 1∼2년내 강등할 수도"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1∼2년 안에 인도의 국가신용등급을 투자등급 최하위인 'BBB-'에서 정크등급인 'BB+'로 내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2.08.13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