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체첸서 폭발물 테러…최소 3명 사망 러시아 남부 지역의 체첸 자치 공화국에서 폭발물 테러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각으로 6일 오후 2시쯤, 체첸 공화국 수도 그로즈니의 군인 전용 상점 부근에서 폭발물이 터져 3명의 군인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8.06 23:51
"시크교 총기난사범은 백인 우월주의자" 미국 위스콘신주의 시크교 사원에서 총기를 난사해 6명을 살해한 범인은 미국 육군에서 심리전 전문가로 복무했던 백인 우월주의자 퇴역군인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2.08.06 23:46
"시리아 총리, 아직 요르단 들어오지 않아" 요르단의 사미 마이타 공보부 장관은 시리아의 리아드 히자브 총리가 아직 요르단 내로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요르단 관영 페트라 통신이 보도했… SBS 2012.08.06 23:43
도쿄전력 17개월 만에 원전사고 내부대응 영상 공개 도쿄전력이 지난해 3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당시 본부와 원전 현장의 대응을 기록한 영상을 사고발생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SBS 2012.08.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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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크교 사원서 총격사건 발생…7명 사망 미국 위스콘신주 시크교 사원에서 또 무차별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해 예배를 보던 신자와 용의자등 7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사살된 40대… SBS 2012.08.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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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현직 총리 요르단 망명…반군 합류" 최악의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에서 현직 총리가 요르단으로 망명했습니다. 벼랑 끝에 몰린 아사드 정권의 와해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8.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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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특명! 브라질의 막강 화력을 막아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남자 축구대표팀이 올림픽 사상 첫 4강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개최국 영국을 승부차기 끝에 격파하며 분위기가 한껏 올랐지만, 4강전 상대가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브라질이기에 승리의 기쁨에서 벗어나 브라질전을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SBS 2012.08.06 20:29
시리아 총리 해임…반군 합류설 시리아의 리아드 히자브 총리가 정권을 이탈해 반군 측에 합류했다고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시리아 국영TV는 히자브 총리가 취임 2개월 만에 해임됐다고 보도했지만 해임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SBS 2012.08.06 19:01
일본 자민당 "국회 해산 약속해야 증세 협조" 일본 최대 야당인 자민당이 국회 조기 해산을 약속하라고 여당을 압박하고 나서 일본 정국 전망이 한층 불투명해졌다. 제1 야당인 자민당은 6일 오후 당 간부 회의를 열고 여당인 민주당이 국회를 조기에 해산하겠다고 확약하지 않는 한 8일 참의원에서 소비세 법안 처리에 협조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연합 2012.08.06 17:49
숨죽여 지켜본 '공포의 7분'…미국 곳곳서 환호 미국 항공우주국의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미 동부시간으로 6일 오전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순간 미국 곳곳은 기쁨과 환호로 물들었다. 연합 2012.08.06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