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찜통더위…해수욕장ㆍ계곡 피서객 `물결' 8월 첫째 주 일요일인 오늘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피서객으로 넘쳤습니다. 부산에는 해운대해수욕장에 80여만 명이 찾은 것을 비롯해 광안리와 송도 해수욕장도 각각 40여만 명과 30여만 명의 피서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SBS 2012.08.05 15:34
구례경찰, 폭염속 조난 70대 장애인 구조 불볕더위 속에 산에서 조난당한 70대 장애인이 만 하루 만에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한 야산을 찾은 주민 75살 전 모 씨가 저녁 8시가 넘어도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08.05 15:34
청양서 승용차-트레일러 충돌…2명 사망 오늘 아침 8시 30분쯤 충남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로 대치터널 인근에서 21살 구 모 씨가 몰던 볼보 C30 승용차가 마주 오던 24t 트레일러… SBS 2012.08.05 15:33
홍천강서 물에 빠진 동생 구하려던 중학생 숨져 강원 홍천강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초등생 동생을 구조하려고 물에 뛰어든 중학생 형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홍천경찰서는 어제 아침 8시 30분쯤 홍천 서면 팔봉리 인근 홍천강에서 물놀이하던 12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14살 형이 발견해 구조하려고 물속에 뛰어들었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2.08.05 15:32
금산 계곡서 물놀이하던 고교생 숨져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충남 금산군 진산면 삼가리 청강수계곡에서 17살 김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군의 친구는 경찰에서 "김군이 잠수를 하다 갑자기 허우적대며 상태가 이상해져 밖으로 끌어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2.08.05 15:31
'박근혜 비방' 인터넷 언론사 대표 구속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5일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퍼뜨려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방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인터넷 언론사 대표 오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2.08.05 14:51
검찰, 새누리 공천헌금 수사 '속전속결' 인력보강 새누리당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중인 부산지검이 '속전속결'을 위해 수사인력을 보강하는 등 초반부터 속도를 내고 있다. 또 공천헌금 제공의혹을 받는 현영희 의원 등 관련자를 이번 주중에 줄줄이 소환해 조사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8.05 13:58
폭염에 피서 절정…강원 동해안·계곡 '인산인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오늘 강원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과 계곡 등 행락지엔 전국에서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강릉 경포 등 도내 95개 해변에 주말 피서객 141만여 명이 몰린 데 이어, 오늘도 130만 명이 찾아왔습니다. SBS 2012.08.05 13:47
조개 채취하던 60대 남성, 파도 휩쓸려 숨져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맹방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65살 장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 SBS 2012.08.05 13:45
정신지체 20대 여성 자살시도, 경찰관이 막아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20대 정신지체 장애인의 자살기도를 막아 가족 품에 돌려보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오후 송탄4거리에서 달리는 차량에 뛰어들려던 A씨를 순찰 중이던 송탄파출소 유성우 경위와 신종문 순경이 현장에서 제지했다. 연합 2012.08.05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