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인천공항 사치품 반입건수 역대최다 인천공항세관은 지난달 면세범위인 미화 400달러를 초과한 호화 사치품 반입 건수가 5410건으로 2001년 개항이래 한달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2.08.02 18:13
해경, 필리핀 해경과 공조해 한국 선원 7명 구조 해양경찰청은 필리핀 해경과 공조해 마닐라 인근 해상에서 조난된 부산 선적 예인선 코스코 202호의 한국인 선원 7명을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02 18:11
대낮 강남서 은행 강도하다 붙잡혀…2명 부상 서울 수서경찰서는 2일 은행에서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께 서울 강남구의 우리은행 개포동역 지점에 들어가 흉기로 청원경찰을 때린 뒤 가스권총을 빼앗아 창구 직원을 위협, 현금과 수표 약 2천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02 18:10
`간호사 폭행' 김태촌 부하 2심서 벌금형 높여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는 2일 간호사를 때린 혐의로 기소된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씨의 부하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700만원을 선고한 1심… 연합 2012.08.02 18:07
서산서 60대女 길가에 쓰러져 숨져 오늘 오후 3시반쯤 충남 서산시 석림동의 한 길가에 60대 중반의 여성이 쓰러져 의식을 잃은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겼으나… SBS 2012.08.02 18:04
"병원 체류시간만으로 입원 여부 판단 못해" 병원 체류시간만으로 입원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다. 인천지법 형사13단독 박종열 판사는 통원 치료를 통해 하지정맥류 시술을 받은 뒤 입원비 명목으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2.08.02 17:59
성남 아파트 2곳 화단서 2명 숨진 채 발견 오늘 낮 1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SBS 2012.08.02 17:38
서울 35.5도…올여름 가장 더워 2일 서울의 낮 기온이 35.5도까지 오르는 등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고기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동두천으로 수은주가 36.1도까지 치솟았다. 연합 2012.08.02 17:31
아산서 낚시하다 실종된 70대 숨진 채 발견 충남 아산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다 사라진 70대 남성이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충남 아산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께 아산시 영인면 구성리 아산호에서 전날 실종된 유모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연합 2012.08.02 17:14
직장인이 좋아하는 회식은 '음주가무형' 술자리 중심의 직장 회식 문화가 점차 사라지는 추세지만 여전히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회식 유형은 술집에서 노래방으로 이어지는 '음주가무형'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8.02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