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총기난사범 총기 구매 등록 안돼" 규제 논란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시 영화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최근 총기 여러정을 구입했는데도 구매사실이 당국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콜로라도주의 느슨한 총기 규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2.07.21 11:20
이스라엘 "필요시 대시리아 군사작전 검토"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미사일이나 화학무기가 이슬람 과격 무장단체인 헤즈볼라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필요할 경우 군사행동을 검토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2.07.21 11:16
[워싱턴 인사이드] 오바마·롬니, 비방전 멈추고 애도 이번에는 워싱턴 연결해 대선을 앞둔 미국 소식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영진 특파원! 미 영화관 총기 난사사건 저희도 놀랐지만 직접 겪은 미국은 충격 그 자체일텐데요. SBS 2012.07.21 11:12
美영화관 총기난사서 20대 한인 관통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 인근 오로라 지역의 한 영화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20대의 한국계 미국인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샌프란시크코 총영사관 관계자는 미국 시민권자인 한국계 미국인 21살 한모씨가 엉덩이에 관통상을 당해 현재 병원에서 수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7.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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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서 뛰어내려!" 日 악마 같았던 동급생 일본에서는 충격적인 학교 폭력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 일본 사회가 경악하고 있습니다. 파문이 커지자, 일본 정부는 긴급 실태조사를 지시했습니다. SBS 2012.07.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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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상영관 범인은 20대 의대 중퇴생 미국 영화관 총기난사 속보입니다. 지금까지 12명이 숨지고 60명 정도가 다쳤습니다. 연막탄을 터뜨리고 무차별 총격을 가한 범인은 24살 의과대학 중퇴생 이었습니다. SBS 2012.07.2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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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상영관 총기난사범 정체 충격 미국 콜로라도 영화관 총기난사 사건 속보입니다. 지금까지 12명이 숨지고 60명 정도가 다쳤습니다. 연막탄을 터뜨리고 무차별 총격을 가한 범인은 24살 의과대 중퇴생 이었습니다. SBS 2012.07.21 06:15
뉴욕증시 유럽 불안 다시 주목…하락 기업의 실적호조 등으로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던 뉴욕증시가 유럽국채 시장의 불안 등으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0일 다우지수는 백 포인트 넘게 떨어져 만2천9백선이 무너졌고 나스닥도 20포인트 넘게 떨어졌습니다. SBS 2012.07.21 05:27
총기난사 '배트맨' 영화 파리 개봉 행사 취소 미국의 워너브러더스 영화사는 현지시간 20일 콜로라도주 오로라의 한 극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기로 했던 영화 … SBS 2012.07.21 05:13
"시리아서 20일 최소 106명 사망"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충돌이 계속되는 시리아에서 20일 하루 동안 최소한 106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인권관측소는 시리아에서 19일 3백여명이 숨진 데 이어 20일에도 민간인 65명과 정부군 26명, 반군 15명 등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21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