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택착공 3년8개월동안 최대폭 증가 미국의 주택착공 건수가 최근 3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주택착공 실적이 연환산 기준으로 76만 채로 한 달 전에 비해 6.9%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23:13
시리아정권 심장부 자폭공격…국방 등 숨져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국가보안기구 건물에서 자폭 공격이 발생해 국방장관 등 고위 관리들이 숨졌다고 시리아 국영TV가 보도했습니다. 국영TV는 국가보안기구 건물이 자살 폭탄 테러를 당해 다우드 라지하 국방장관과 국방차관이 사망했고 내무장관 등 고위관리 여러 명이 크게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23:09
동영상 기사
죽은 새끼 업고 헤엄…'돌고래의 모정' 감동 사람 못지 않게 모성애가 강한 동물이 돌고래라고 하죠. 중국에서 죽은 새끼 돌고래를 자신의 등에 업고 다니는 어미 돌고래의 모습이 목격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 2012.07.18 21:34
동영상 기사
런던서 흥겨운 첫 입촌식…"우리가 챔피언" 런던올림픽 동안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머물 선수촌에서 오늘 첫 입촌식이 열렸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오는 26일에 공식 입촌식을 갖습니다. 김종원 기자입니다. SBS 2012.07.18 21:28
中 환구망 "김정은 원수칭호 부여는 정상 대우"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원수 칭호를 받은 것은 북한 최고지도자에 대한 정상대우에 속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중국 환구시보의 인터넷판인 환구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18 17:33
식재료 장난 미국 버거킹 직원, 네티즌에 '덜미' 미국에서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인 버거킹 직원이 식재료로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긴 게시물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네티즌 수사대'의 활약으로 순식간에 덜미를 잡혔다. 연합 2012.07.18 17:21
동영상 기사
[영상] 붓 입에 물더니 '휘리릭'···그림 그리는 馬 미국에서 그림 그리는 말의 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경주마 출신의 9살 난 말 '저스틴'이 마구간에서 캔버스에 물감을 칠하고 있습니다. SBS 2012.07.18 17:08
中 매체, 北 현영철 차수 이력 상세 소개 중국 언론매체들이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로부터 인민군 차수 칭호를 받은 현영철의 이력을 18일 비교적 상세하게 소개했다. 매체들은 우선 현영철을 정치가 겸 군인으로 규정했다. 연합 2012.07.18 16:43
모스크바서 북한인 현금 1억여원 강탈당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7일 괴한들이 북한인이 타고 가던 승용차를 공격해 현금 10만 달러를 빼앗아 도주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5분께 모스크바 서쪽 민스크 거리에서 외제 승용차를 탄 2명의 괴한이 북한인이 타고 가던 BMW 525 승용차를 가로막아 세운 뒤 호신용 권총을 쏴 운전자에게 부상을 입히고 돈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 연합 2012.07.18 16:31
中 한반도 전문가 "北에 큰 변화 임박" 북한이 18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공화국 원수' 칭호를 수여한 것에 대해 중국 학자들은 김정은의 절대적 권위 구축과 관련이 있다는 데 견해를 같이했다. 연합 2012.07.18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