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 한국 무역적자 증가세 지속 한미 FTA 체결 이후 미국의 한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상무부가 발표한 '국제무역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국으로부터 상품 수입액은 54억 6700만 달러, 상품 수출액은 34억 6800만 달러로, 무역적자는 모두 2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SBS 2012.07.12 04:22
러시아 하원, 인터넷 검열 허용 법안 승인 러시아 하원인 국가두마가 불법 콘텐츠를 갖춘 인터넷 사이트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제재를 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2.07.12 04:19
'감세 공방' 美 대선…실제 세율 30년來 최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감세 연장 여부 문제가 첨예한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최근, 특히 2009년 연방 정부의 세율이 30년 만에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7.12 04:11
"아마존, 스마트폰 성능시험…이르면 올해말 출시" 아마존닷컴이 아시아의 부품업체들과 자체 브랜드 스마트폰에 대한 성능시험을 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마존 부품 공급업체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아마존이 스마트폰 성능시험을 하고 있으며 올해말 또는 내년초 양산체제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 2012.07.12 04:09
"취업 이력서 대신 페이스북·트위터 검증" 미국에서 취업희망자들이 밤새 고생해서 작성하던 이력서가 사라지고 있다. 11일 CNN인터넷판에 따르면 기업의 채용담당자 가운데 상당수는 이력서 대신 이메일에 첨부돼 있는 취업희망자의 비즈니스소셜네트워크사이트 링크트인의 계정이나 페이스북 프로필, 블로그 등을 채용 결정에 주요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연합 2012.07.12 03:14
美 자자체 연쇄 파산 공포…한달 새 3번째 파산 지난달 27일 샌프란시스코의 스탁턴시가, 지난 4일 매머드 레이크시에 이어, 오늘 샌버나디노시가 예산 부족으로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내는 등 최근 한 달 사이 3곳의 파산신청이 이어지면서 미 캘리포니아주 지자체에 연쇄 파산 공포가 퍼지고 있습니다. SBS 2012.07.12 02:48
美, 문신 있는 사람 비자 발급 꺼려 논란 멕시코 출신의 헥토르 빌라로보스는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영구 거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으려고 인터뷰를 했다. 미국인 부인을 둔 그는 당시만 해도 영구 거주권 절차가 수개월이면 끝날 것으로 예상했다. 연합 2012.07.12 02:47
'경찰 신분조사 추진'…美 동남부 한인사회 술렁 미국 조지아주가 최근 연방 대법원의 합헌 결정을 계기로 불법체류 의심자에 대한 경찰의 임의 신분조사권 발동을 추진하고 나섰다. 조지아주를 비롯해 이민자에 대한 반감이 큰 앨라배마 등 동남부 주가 소수인종을 겨냥한 이른바 반이민법의 본격 시행에 착수하면 불체자가 많은 한인사회도 큰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연합 2012.07.12 02:44
BMW, 중국 업체 '짝퉁 미니 쿠퍼'로 골치 BMW가 브라질 시장에서 자사의 인기 소형차인 미니 쿠퍼를 본뜬 '짝퉁' 중국 제품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BMW는 미니 쿠퍼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흉내 낸 중국 리판 자동차의 제품 '리판 320'을 수입·판매하는 업체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2.07.12 02:42
롬니의 '미션 임파서블?'…흑인에 손내밀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에게 흑인 유권자의 표 얻기는 '불가능한 임무'인가. 롬니 후보는 11일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에서 연설했다. 연합 2012.07.12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