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중국·인도 경기둔화 뚜렷" 중국과 인도의 경기둔화 양상이 더욱 뚜렷해졌다고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밝혔습니다. OECD는 주요국의 경기선행지수, 즉 CLI를 분석한 결과 OECD의 회원국의 경우 경기 회복세를 보인 반면 비회원국은 경기둔화 조짐이 더욱 두드러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0 16:50
[취재파일] '댜오위다오' 영유권 갈등 심화 동중국해에 있는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갈등이 최근 다시 심화되고 있습니다. 댜오위다오는 동중국해 남서부에 위치한 다섯개의 무인도와 세개의 암초로 구성된 군도입니다. SBS 2012.07.10 16:36
[취재파일] '검은 속내' 드러내는 일본 노다총리 지난 주 토요일, 노다 요시히코 총리는 갑자기 센카쿠 제도를 국유화하겠다고 밝혔다. 주말인데다 당시 원전 피해지인 후쿠시마현 이와테시를 방문하고 있던 자리여서, 장소와 시간과는 어울리지 않는 다소 뜬금없이 느껴지는 발표였다. SBS 2012.07.10 16:34
일본, 새 외국인 체류증에 '타이완' 표기 허용 일본이 기존의 외국인 등록증 대신 도입한 체류증에 '중국' 대신 '타이완'을 쓸 수 있게 허용하면서 영유권 분쟁으로 고조되고 있는 중국과의 갈등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2.07.10 16:16
일본-아세안, 중국과의 분쟁 해역 공동 해결책 모색 남중국해와 동중국해를 둘러싼 영유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과 아세안이 중국에 대응해 공동 해결책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일본과 아세안은 내일 캄보디아에서 특별 정상회담 계획을 발표할 전망이라고 일본 정부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SBS 2012.07.10 16:03
뉴질랜드 노숙자 5년째 먹이는 한인 택시운전사 "사랑을 가장 감동적인 방법으로 실천하는 사람." 뉴질랜드 사회로부터 이런 찬사를 듣는 자랑스러운 한인 택시 운전사가 있다. 지난해 큰 지진이 났던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자비로 일요일마다 노숙자들에게 5년째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있는 대니얼 정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연합 2012.07.10 15:50
미국 명문고 학생 70명 스마트폰 부정행위 적발 미국 뉴욕의 한 명문 고등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저지른 학생 70명이 단체로 적발되는 일이 벌어졌다. 9일에 따르면, 뉴욕시는 이 지역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스타이브센트고등학교에서 지난달 학생 70명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7.10 15:43
중국 여성사업가, 필리핀 민다나오섬서 총격 피살 중국인 여성 사업가가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삼보앙가시에서 총격 살해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중국 국민으로 필리핀·중국 상공회의소 소속 회원인 먀오룽스라는 여성이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7시 50분께 임시숙소인 토머스 클라우디오가의 호세 고 훌리오 빌딩에서 나서다 괴한이 쏜 총을 맞고 숨졌다. 연합 2012.07.10 15:28
[영상] 총 4만자루 압착기로 '꾹'…국제 무기 폐기의 날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군인들이 광장 가운데에 무언가를 펼쳐놓습니다. 그들이 펼쳐놓은 것은, 4만 자루의 총. 잠시 후, 이 총기들은 압착기에 들어가 부서지고 맙니다. SBS 2012.07.10 15:23
구글 회장 "중국 인터넷 검열 실패할 것" 사이버 검열 문제로 중국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온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중국의 인터넷 검열 정책이 결국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슈미트 회장은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홈페이지에 링크된 블로그 '더 케이블'에 9일 소개된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냐'는 물음에 "궁극적으로 검열은 실패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연합 2012.07.10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