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기증하겠다' 인천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60대 부부가 시신을 기증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5일 밤 10시 50분쯤 인천 남구 숭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이 집에 사는 69살 여 모 씨와 부인 68살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2.06.26 09:50
26일 초·중·고 학업성취도평가 일제 시행 초ㆍ중ㆍ고등학생의 학력을 평가하기 위한 `2012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오늘 오전 전국 1만 1144개 초중고에서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SBS 2012.06.26 09:45
서울 강남 소망교회·밀알복지재단 수익사업 과세 서울 강남구가 지역 대형교회와 복지재단이 비영리사업 목적의 부동산으로 벌인 수익사업과 관련해 재산세 등을 부과했습니다. 강남구는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비과세 대상 부동산 이용실태 감사를 진행해, 소망교회 등 교회 10곳과 밀알복지재단에 총 5억여 원의 재산세와 취득세를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26 09:38
동영상 기사
"나 병원장인데…" 금은방 손님 알고보니 절도범 깔끔한 차림으로 병원장이라 속이고, 귀금속을 훔친 50대가 붙잡혔습니다. 물건을 어떻게 슬그머니 빼돌렸는지 CCTV에 그대로 포착됐습니다. 김수영 기자입니다. SBS 2012.06.26 07:52
동영상 기사
조폭 싸움터인 줄…그 곳은 유명 교회였다 같은 시간 신도들이 둘로 갈라져서 예배도 각각 치르는 이상한 교회가 있습니다. 목사 지지파와 반대파로 나뉜 겁니다. 운영 주도권을 놓고 싸우고 있는 교회, 유덕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06.26 07:50
음료수를 술에 타서 마시다 사망, 알고 보니 어제 오후 5시4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동의 한 대학 내 텃밭에서 74살 최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06.26 07:41
화물연대 파업…부산항 화물 반출입량 절반 급감 화물연대의 총파업 하루만에 부산항의 화물 반출입량이 보통 때에 비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부산지방해양항만청에 설치된 부산항 비상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후 10시∼25일 오후 10시 부산항의 화물 반출입량은 2만1천971개에 그쳤다. 연합 2012.06.26 07:40
동영상 기사
담배꽁초 하나에 대모산 불…산림 200㎡ 소실 산과 들이 이렇게 바짝 말라가면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엔 서울 대모산에서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산불로 이어졌습니다. 최고운 기자입니다. SBS 2012.06.26 07:38
서울 대모산에 화재…200㎡ 소실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있는 대모산 5부 능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공무원 등 60명이 서둘러 진화에 나섰고,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12.06.26 03:32
동영상 기사
클로징 6·25 발발 62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전쟁의 아픔을 들려줄 분들을 뵙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6·25는 흘러간 과거가 아니라 눈 앞의 현실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SBS 2012.06.26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