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 아기도 총에…시리아는 지금 '광기' 시리아는 점점 지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한 마을에서 서른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학살당했는데, 생후 한달된 갓난아기도 총을 맞았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5.28 07:23
미국 실업률 '마(魔)의 8% 벽' 깨질까 이번 주 금요일로 예정된 미국 노동부의 5월 실업률 및 일자리 증감 통계 발표에 미국 정치권과 경제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실업률이 '마의 벽'으로 알려진 8% 선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깨지느냐에 따라 대통령 선거를 6개월도 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정가에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뉴욕과 세계 증시도 이에 맞춰 한차례 파동을 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2.05.28 05:53
중국, 윈난성 청소년 연쇄 살인범 체포 중국 공안당국은 남서부 윈난성에서 지난 몇 년 동안 청소년 17명이 행방불명된 사건과 관련해 최소한 11명의 실종자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성… SBS 2012.05.28 05:32
매케인 "오바마, 선거때문에 미국 외교리더십 포기" 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였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은 27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 대선에서 승리하려는 정치적 계산때문에 미국의 외교정책 리더십을 포기하고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연합 2012.05.28 04:48
미국 전함 '아이오와', 현충일 맞아 마지막 항해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 해군의 주력 군함으로 맹활약했던 전함 '아이오와'가 미국 현충일 연휴 동안 마지막 항해에 나섰다. 27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아이오와'가 메모리얼 연휴가 시작된 26일 샌프란시스코 인근 리치먼드 항을 출항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05.28 04:19
미국 "파키스탄, 물자수송료 바가지 요구 안돼"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27일 파키스탄 정부는 다국적군의 아프간전 보급을 위한 물자 수송로 이용 대가로 터무니없는 비용을 요구해서는 안된다면서 적정한 비용협상을 촉구했다. 연합 2012.05.28 03:48
미국 영화업계-행정부 밀월에 비판론 고개 할리우드와 행정부의 부적절한 동거. 미국에서 백악관, 국방부, 중앙정보국 등 정부 기관과 영화업계의 유착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들어 관행화되고 있다고 27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2.05.28 03:44
미국, 훔친 개인정보로 세금환급 범죄 기승 미국에서 훔친 개인정보를 이용해 불법적으로 세금을 돌려받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뉴욕타임스 사회보장번호, 이름,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를 훔쳐 부정한 방법으로 세금을 환급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2.05.28 03:41
"모바일 화상회의용 앱 잇단 개발" 그동안 사무실에서만 이뤄졌던 화상회의가 최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용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면서 장소와 관련없이 가능해졌다고 미 실리콘밸리 일간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5.28 03:17
미국, 이집트 대선결과로 중동정책 딜레마 미국은 지난 24일 실시된 이집트 대선 결과를 지켜보며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집트 민주화 혁명이후 치러진 첫 자유 선거에서 무슬림 형제단의 모하메드 무르시 후보와 무바라크 정권의 총리 출신인 아흐마드 샤피크 후보가 1, 2위를 차지해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연합 2012.05.28 02:44